외국 사람들도 일상에서보다 인터넷상에서 더 과감하고 거친 표현과 생각들을 드러내는 건 물론이지만 나는 그냥 우리나라에 대해서만 얘기하고 싶어. 다른 나라는 어쩌고 저쩌고 하는 그런 비교들은 하고 싶지 않아 그냥 설리라는 연예인의 죽음을 접하면서 끄적거려 본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점점 각박해지고 개인주의보단 이기주의에 가까운 것 같아서 속상해
그렇다고 해서 앞에선 가면 쓰고 친절하고 상냥하다가 뒤에서 칼 꽂는게 좋다는 게 아냐
친절하길 바라는 게 아니고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해
예를 들어, 혹시라도 타인이 진한 화장을 했을 때 ‘아 이 사람은 진한 화장을 하네’ 가 전부여야한다고 생각해. ‘저 사람 화장 부담스러워’ 등등 내 기준으로 그 사람을 기준을 폄하하지 않았으면 해. 그 사람한테는 자기 자신을 어떻게 하고 다닐지에 대한 권리가 있고 또 다른 사람 관점에서는 그게 예뻐보일 수가 있어
그리고 요즘 천박한 생각과 말을 내뱉은 행위가 아무렇지 않게 보여지고 있어 나는 그런 사람들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꼈으면 좋겠어. 특히 사람 본연의 외모를 폄하하고 조롱하는 행위같은 거 있잖아 얼굴 크기로, 사람 키로, 몸무게 등등. 사람은 누구나 불완전한데 남을 비하하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만은 완벽하다고 착각하는 것일까?
남을 공격하려고 하지말자
그렇다고 서포트 해달라는 거 아니잖아
그냥 나와 다르면 다르다고 끝내는 거야
이러쿵 저러쿵 물타기하고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끼리 뭉쳐서 ‘다른’ 사람을 몰아내지말고.
타인을 볼때 장점을 보려고 노력하자
내가 타인의 단점을 파고들수록 다른 사람들 또한 내 자신의 단점들을 드러낼 궁리를 하지 않을까
그리고 지금 내 앞뒤, 양옆의 사람들이 내 가족이라 생각해보자
아예 모르는 사람이라고 막대하지 말고
매너를 보여주자
함께 잘 살자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에게 이리 혹독할까
나는 현재 한국을 떠나 캐나다에서 살고 있고 심심치 않게 한국 관련 뉴스를 접해
포털사이트에서 댓글들을 보면서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지 느끼지
외국 사람들도 일상에서보다 인터넷상에서 더 과감하고 거친 표현과 생각들을 드러내는 건 물론이지만 나는 그냥 우리나라에 대해서만 얘기하고 싶어. 다른 나라는 어쩌고 저쩌고 하는 그런 비교들은 하고 싶지 않아 그냥 설리라는 연예인의 죽음을 접하면서 끄적거려 본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점점 각박해지고 개인주의보단 이기주의에 가까운 것 같아서 속상해
그렇다고 해서 앞에선 가면 쓰고 친절하고 상냥하다가 뒤에서 칼 꽂는게 좋다는 게 아냐
친절하길 바라는 게 아니고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해
예를 들어, 혹시라도 타인이 진한 화장을 했을 때 ‘아 이 사람은 진한 화장을 하네’ 가 전부여야한다고 생각해. ‘저 사람 화장 부담스러워’ 등등 내 기준으로 그 사람을 기준을 폄하하지 않았으면 해. 그 사람한테는 자기 자신을 어떻게 하고 다닐지에 대한 권리가 있고 또 다른 사람 관점에서는 그게 예뻐보일 수가 있어
그리고 요즘 천박한 생각과 말을 내뱉은 행위가 아무렇지 않게 보여지고 있어 나는 그런 사람들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꼈으면 좋겠어. 특히 사람 본연의 외모를 폄하하고 조롱하는 행위같은 거 있잖아 얼굴 크기로, 사람 키로, 몸무게 등등. 사람은 누구나 불완전한데 남을 비하하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만은 완벽하다고 착각하는 것일까?
남을 공격하려고 하지말자
그렇다고 서포트 해달라는 거 아니잖아
그냥 나와 다르면 다르다고 끝내는 거야
이러쿵 저러쿵 물타기하고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끼리 뭉쳐서 ‘다른’ 사람을 몰아내지말고.
타인을 볼때 장점을 보려고 노력하자
내가 타인의 단점을 파고들수록 다른 사람들 또한 내 자신의 단점들을 드러낼 궁리를 하지 않을까
그리고 지금 내 앞뒤, 양옆의 사람들이 내 가족이라 생각해보자
아예 모르는 사람이라고 막대하지 말고
매너를 보여주자
함께 잘 살자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