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3여자고 그분은 30대 초반 여자 교과 영어쌤이셔
일주일에 적어도 두세번은 갠톡을 하고 하루에 적어도 한 번은 쌤 보러 교무실가고 선생님도 먼저 자기 보러 막 놀러오라고 하시고 나 대학교 면접 다 끝나고 먼저 같이 내 친구랑 같이 밥 먹자고 하시고 계속 언제 끝나냐고 하시고 담임선생님도 아니신데 나 대학교 1차 발표나는 날 알아보시고 학교에서 같이 보자고 하시고 내가 도저히 학교에서 못 보겠다고 하니깐 집에 가서 보고 연락하라고 하시고 내가 붙었다고 연락하니깐 완전 걱정반 다행반으로 칼답하시고 걱정했다고 막 내 친구한테 전화해볼까도 생각해봤다고 그러시고 내년에도 자기 보러 학교 오라고 하시고 자기한테 먼저 인사 안 해주시면 삐지시고 너무 귀여우심 이정도면 친한 거 맞냥?
이정도면 쌤이랑 친한 거임?
나는 고3여자고 그분은 30대 초반 여자 교과 영어쌤이셔
일주일에 적어도 두세번은 갠톡을 하고 하루에 적어도 한 번은 쌤 보러 교무실가고 선생님도 먼저 자기 보러 막 놀러오라고 하시고 나 대학교 면접 다 끝나고 먼저 같이 내 친구랑 같이 밥 먹자고 하시고 계속 언제 끝나냐고 하시고 담임선생님도 아니신데 나 대학교 1차 발표나는 날 알아보시고 학교에서 같이 보자고 하시고 내가 도저히 학교에서 못 보겠다고 하니깐 집에 가서 보고 연락하라고 하시고 내가 붙었다고 연락하니깐 완전 걱정반 다행반으로 칼답하시고 걱정했다고 막 내 친구한테 전화해볼까도 생각해봤다고 그러시고 내년에도 자기 보러 학교 오라고 하시고 자기한테 먼저 인사 안 해주시면 삐지시고 너무 귀여우심 이정도면 친한 거 맞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