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의 잠자리문제 와 그로인한 사랑의 문제..

도로아미타불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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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일년에 2~3번 정도하는데.. 물론 횟수가 중요한건아니지만..
같이있자고하면 오늘은 안된다고 미루고.. 아프다고 미루고.. 하다보니 지금 이지경까지왔는데저도 모르게 저자신한테 상처가 됬는지 말도 잘안꺼내지만... 이제는 여자친구가 저한테 먼저 너도 남자인데 불쌍한사람만드는 것 같아서 미안하다고 해줄정도입니다...
그래서 우린 언제쯤 할수있을까라고 장난식으로 비참한맘 참고 물어보면자신이 마음을 열어야한다고하는데 이런얘기는 안했으면 좋겠다고 말해요..머리아프고 결론이 안난다고..
그래서 혼자 고민하지말고 서로 같이 노력해보자고해도자기가 맘을 열어야 낸다고만 하는데.. 저희 만난 기간이 이제 다음달에 2년인데..
초반에는 좀 잠자리를 했습니다 많이는 아니지만 한달에서 두달에 한번정도??...그래서 그때는 어떻게 잘갔냐고 그랬더니.. 저의 마음에 들기위해 그랬다는데...
이 문제에 해결책이 있을까요? 제가 먼저 이런얘기는 스트레스 받을 까봐 잘 안꺼내지만간혹 여자친구가 저한테 너도 남자인데 자기가 미안하다는 말을 할때면 이때다 싶어 이야기를 이어가 보려고해도 이런얘기는 그만하자고 말을하니.. 저로서는 해결책을 못찾겠는데..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