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표 음악지 롤링스톤도 슈퍼엠 1위를 깠음. 롤링스톤은 자체의 차트를 갖고 있으며 미국에선 빌보드 차트의 메인 라이벌임. 번들 60종류를 지적하고 스트리밍 수는 송차트에서 100위를 한 Kevin Gates 의 Be My Lonely곡 하나의 스트리밍 수보다도 못하다고. 기사 끝에는 대놓고 Number One drama, 문제적 일위라고 비웃음. 돈수만씨 만족 하십니까?
슈퍼엠 미국 대표 음악잡지 롤링 스톤서도 까임
미국 대표 음악지 롤링스톤도 슈퍼엠 1위를 깠음. 롤링스톤은 자체의 차트를 갖고 있으며 미국에선 빌보드 차트의 메인 라이벌임. 번들 60종류를 지적하고 스트리밍 수는 송차트에서 100위를 한 Kevin Gates 의 Be My Lonely곡 하나의 스트리밍 수보다도 못하다고. 기사 끝에는 대놓고 Number One drama, 문제적 일위라고 비웃음. 돈수만씨 만족 하십니까?
댓글 403
Best개쪽팔린다
Best헐 뉴욕타임즈에 이어서 롤링스톤즈까지 ㄷㄷ
Best케팝 두루두루 좋아하는 잡덕이 이 글 보고 궁금해져서 조사해봄 댓글에 방탄 얘기도 많고 말들이 다 달라서 직접 알아봄 일단 방탄도 번들로 1위했다?x 번들한적 있다o 방탄은 총 3번의 1위를 했고 그 중 두번째 1위때 첫 스타디움 이벤트 번들을 한번 한적이 있었음 포브스기사 오려놓고 이게 방탄이 번들로1위한 증거다 하길래 직접 찾아서 기사도 읽어봄 그 기사는 방탄앨범발매 하루전 기자가 방탄 성적을 예측한 기사였음 이미 나온 성적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기자의 예측을 말한 것.콘서트 좌석 구매시 교환권을 줬는데 백프로 모든 티켓구매자가 씨디로 교환했다쳐도 그 번들 판매량을 제외하고도 방탄은 그 주 빌보드1위 가능한 수치였음 근데 그걸 방탄도 번들로 1위했다 퍼뜨리고 다니는건 정말 아니라고 봄 어떤 번들도 없었을때도 1위를 한 기록도 있고.다음으로 슈퍼엠이 60종이 넘는 번들 뭐 이런걸로 까인다는데 번들은 백종이든 이백종이든 마케팅으로 볼 수 있는거 맞음 탑가수들도 번들 흔히 함 슈퍼엠은 그 종류가 너무 많긴한데 남들도 다 하는 번들인데 종류좀 많다고 무슨 차이냐라고 한다면 뭐 그것도 그럴 수 있음 문제는 어디서 사든 미국차트 반영 이거임 코리아헤럴드에 실린,한국쇼핑몰에서 팔린 한 멤버 판매량 추정치며 정확한 선적량은 공개못하지만 한국으로 앨범 보냈단 관계자 인터뷰도 읽고 옴. 미국차트순위를 한국판매분으로 주무른게 문젠거임 cd판매분이 11만장 정도 된다는데 저 11만장 중 한국판매량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름 방탄 앨범판매량도 조사해보니 cd 11만장을 미국팬들이 산거면 코어화력이 어마어마한거였음 방탄 fake love 때가 십만장 팔았던데 슈퍼엠은 11만장을 팔았으니 방탄보다 화력이 더 세다는것임 그런데 방탄 펙럽이 핫백 10위 찍을때 슈퍼엠은 핫백은 아예 진입 자체를 못함 그 말은 미국팬들이 씨디는 11만장이나 사지만 음원은 전혀 음싸로 안듣는단 말이 됨...미국 외 구매분이 차트에 반영되었다 이거말곤 딱히 설명이 안되는 기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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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종 번들도 문제가 있지. 안그래도 마이너니 너드니 소리듣는데 남의 나라 차트를 굳이 돈쓰고 편법써서 1위 해먹었어야 했냐고
편법으로 1위 먹고 외신들이 조롱기사 띄우는데 엄한 타가수 타팬덤 패는건 무슨 상식. 이러니 니들이 안 되는거다.
어떻게든 쉴드치려는 팬들 애잔..
애쓰는 아미들한테 좀 미안한데 솔직히 보통 대중들 생각은 이래. 이 사실을 아는 사람들- 아 방탄도 이런 식으로 1등했나? /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 아 빌보드 1위 그렇게 힘든 거 아니었구나.
슈퍼엠 빌보드 200 1위가 얼마나 이상한지 이표를 봐라
번들자체는 문제가 없지. 그런데 정도껏해야지. 번들 60종이라니.. 그리고 진짜 심각한 문제는 따로있음. 빌보드가 미국 로컬차트임에도 미국 순수판매량보다 한국에서의 판매량이 압도적이고 이게 집계에 들어갔다는거임. 참고로 YES24에서는 슈퍼엠 앨범을 사면 빌보드집계에 포함된다고 버젓이 적어놓음ㅋ 이게 가장 큰 문제임. 이런식의 판매라면 우리나라 보이그룹 절반이 빌보드 200차트 1위 먹을수 있다. 편법인거지. 빌보드 200차트의 공신력도 떨어지고 방탄의 성과도 폄하될 가능성이 큼. 그리고 핫100 차트인이 되지 못한 빌보드 200 1위는 난생처음. 즉슨, 미국에서는 슈퍼엠이 전혀 흥행하지도않고 잘나가지도 않는다는 거임. 마치 멜론 차트조작의 닐로같은? 실체가 없는 인기라는거지. 스포티파이, 송 세일즈에서도 전혀 슈퍼엠을 찾아볼수가 없음. 이런 마케팅을 선택한 SM은 케이팝 전체에 암덩어리를 뿌린거임. 앞으로 미국내에서 케이팝의 이미지가 어떻게 변할지는 몰라도 방탄의 행보에 걸림돌이 되지않길 바란다. 참고로 요즘 입덕부정기를 겪는 잡덕에 예비아미인데 새삼 방탄이 더 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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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고서 SBS 특집 찍는다며? 하튼 보아, 소시때부터 공중파는 꽉 잡고있긴했지. 미국진출한다고 9시뉴스나오고 다큐찍었던거 생각난다. ㅋㅋㅋ 진출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