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가 지난15일날 대구 동구 신천동 소재 건강관리공단에 정기 건강검진 받으래서 가셔서 채혈을 하셨는데 다다음날 저한테 퉁퉁붓고 아프다시며 보여주셔서 너무놀라 사진을 찍었습니다. 당일에는 더 검고 넓게 피멍이 들었다면서 채혈하신분은 어머니께 꽉 지혈이 되도록 안눌러서 그렇다고 하셨다면서 저희 어머니탓을 하셨답니다. 저는 어머니가 단순건강검진 받으러가신거라 큰 신경을 안썼는데 이틀 지나서도 계속 채혈하신 자리가 아프다며 보여주신 자리를 보고 너무 놀랐네요. 어떻게해야될지 몰라서 판에 올려봅니다 계속 아프시다는데 다른병원에 채혈받은 자리를 치료받아야 하나 원래 채혈 이러지 않는데 ㅜㅜ 조언좀 부탁드려요
건강관리공단 건강검진가서 이렇게 되는게 당연한건가요
다다음날 저한테 퉁퉁붓고 아프다시며 보여주셔서 너무놀라 사진을 찍었습니다. 당일에는 더 검고 넓게 피멍이 들었다면서 채혈하신분은 어머니께 꽉 지혈이 되도록 안눌러서 그렇다고 하셨다면서 저희 어머니탓을 하셨답니다.
저는 어머니가 단순건강검진 받으러가신거라 큰 신경을 안썼는데 이틀 지나서도 계속 채혈하신 자리가 아프다며 보여주신 자리를 보고 너무 놀랐네요.
어떻게해야될지 몰라서 판에 올려봅니다 계속 아프시다는데 다른병원에 채혈받은 자리를 치료받아야 하나 원래 채혈 이러지 않는데 ㅜㅜ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