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드디어!!!!!!!!!!!!!!!동백이랑 용식이랑 키스해따!!!!!!!!!!!! 소리질러~~~ 옹산을 떠나려고 했던 동백이가 용식이에게 찾아와서"이제 알겠다. 그 동안 내가만만했던 것. 그래서 까불지 말라는 것"이라며이어 동백이가 "내가 도망을 왜 가냐"면서 가게를 다시 열었고이를 본 용식이가"그런 이 여자가 미치게 진짜 미치게 예뻐죽겠다"며 꿀눈빛으로 동백이를 바라봤고, 동백이가 용식이에게 기습적으로 볼에 입을 맞춤 자신도 모르게 뽀뽀를 한 동백이가 용식이에게"다 네탓, 나를 꼬시고 예쁘다고 하니까"라면서 부끄러워하니까,그렇게 구수하게 충청도 사투리 쓰던 용식이가갑자기 중저음 목소리의 서울말로 "네가 먼저 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용식아, 니 목소리가 다 했다 ㅠㅠㅠㅠㅠ) 박력 기습 키스!!!!!!!!!!!!!!! 와...진짜 오랜만에 드라마보면서심장 부여잡고 소리지르고 난리쳤다 나만 이런 거 아니지? 숨이 멎는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오랜만에 느꼈어 미쳐따...ㄷㄷㄷ관 짭니다 여기 누우실 분? (1/1000000)전 이미 누웠읍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 그거 알아?극중 용식이가 빠른 88이고동백이가 86인데...하....이래서 연하의 박력은 헤어나올 수가 없구나 ㅠㅠ 둘이 요새 너무 좋아 ㅠㅠㅠㅠ안 어울릴 줄 알았는데,, 케미도 좋고 둘 다 너무 귀여워 ㅠㅜㅠㅜㅠ 이제 두 사람 사진만 봐도 자동적으로 하늘로 올라가는,, 내 광대.,,. 정상인거지? 80
니가 먼저 했다
드디어 드디어!!!!!!!!!!!!!!!
동백이랑 용식이랑 키스해따!!!!!!!!!!!! 소리질러~~~
옹산을 떠나려고 했던 동백이가
용식이에게 찾아와서
"이제 알겠다. 그 동안 내가만만했던 것. 그래서 까불지 말라는 것"이라며
이어 동백이가 "내가 도망을 왜 가냐"면서 가게를 다시 열었고
이를 본 용식이가
"그런 이 여자가 미치게 진짜 미치게 예뻐죽겠다"며
꿀눈빛으로 동백이를 바라봤고,
동백이가 용식이에게 기습적으로 볼에 입을 맞춤
자신도 모르게 뽀뽀를 한 동백이가 용식이에게
"다 네탓, 나를 꼬시고 예쁘다고 하니까"라면서 부끄러워하니까,
그렇게 구수하게 충청도 사투리 쓰던 용식이가
갑자기
중저음 목소리의 서울말로 "네가 먼저 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용식아, 니 목소리가 다 했다 ㅠㅠㅠㅠㅠ)
박력 기습 키스!!!!!!!!!!!!!!!
와...진짜 오랜만에 드라마보면서
심장 부여잡고 소리지르고 난리쳤다
나만 이런 거 아니지?
숨이 멎는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오랜만에 느꼈어
미쳐따...ㄷㄷㄷ
관 짭니다 여기 누우실 분? (1/1000000)
전 이미 누웠읍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그거 알아?
극중 용식이가 빠른 88이고
동백이가 86인데...
하....이래서 연하의 박력은 헤어나올 수가 없구나 ㅠㅠ
둘이 요새 너무 좋아 ㅠㅠㅠㅠ
안 어울릴 줄 알았는데,, 케미도 좋고 둘 다 너무 귀여워 ㅠㅜㅠㅜㅠ
이제 두 사람 사진만 봐도
자동적으로 하늘로 올라가는,, 내 광대.,,. 정상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