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문제로 고민이 있습니다 ㅠㅠ 좀 봐주세요 ㅠㅠㅠ

아야2019.10.17
조회158
안녕하세요저는 항상 판을 챙겨보며 이런일도 있구나 하면서 챙겨보고있는 20대 여자입니다!
 큰일은 아니지만 고민이 있어 댓글좀 부탁드릴께요ㅜㅜ
사랑니 때문인지 이빨간격이 사이가 너무 좁아서 이빨이 깨진다고 해야하나?점점 밀리기도 하고 이빨들이 한두개씩 깨만큼? 부셔지더라구요 ㅠㅠㅠ
계속 미루다 너~~ 무 통증이 갑자기 심해져서 동네 잘하는 병원을 찾기 시작했습니다,동네 카페, 블로그 등 전부 찾아보다가무작정 그냥 댓글에 많이 있는 병원에 가기로 하고, 과잉진료도 없다고 해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다른곳들도 알아봤는데 급하게 하려니 예약이다차서 쉽지가 않더라구요 ㅠㅠ카톡으로 예약상담하는데 친철해서 더욱 이곳으로 정하고 방문했습니다.
우선 치과를 안간지 너무 오래라ㅠㅠㅠ 비용도 만만치 않을거란거는 이미 생각을 하고갔습니다 ㅎㅎ갔더니 카운터에 한명 상담도 하는거보니 실장? 인거같구요, 엑스레이 찍고 간호사가 먼저 치아상태 하고 의사쌤이 봐주시는데 신경치료와 이빨 사이가 부분부분 썩은상태라 치료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실장과 다시 상담을 하고 치료받기로 했습니다.신경치료 하고 씌우면 40~50인거는 대충 알고있었지만 금이 55만원 이었고씌울거는 3개정도 나머지는 짜잘하게 있다고 설명 하시는데 제가 엑스레이 정확하게볼줄도 모르고 ㅠㅠㅠ 아 썩었구나.. 하면서 들었습니다.통증있어 아픈곳은 하나였는데 신경치료 할거 3개 나머지 부분 사이썩은거나 정말 점만큼있는거 레진으로 떼울거 견적이 450만원......
다음주 방문때까지 생각해서 어디까지 진료를 받을껀지 말해달라고 하더라구요,,사실 치과를 별로 무서워하지않사서 어차피 더 두면 심해질거니 치료받기로 마음먹었습니다.신경치료 하고 나와서 직장때문에 일주일 뒤로 토요일에 예약하려고했는데 실장이 뭐때문에 돌아오는 토요일은 휴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럼 이주뒤인데 ㅠㅠ 신경치료도 오래 놔두면 안좋다해서  그냥 평일 오전에 일 한두시간 빼고다녀오려고 목 오전으로 잡았습니다.하는일이 갑자기 바쁜시기라 오전에 도저히 못뺄거 같아 다시 전화를해서 다른날로 예약을 해야될거같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여기는 야간진료도 해서 그럼 다음주 야간에 언제되나요? 했더니 야간에는 안한다고 말씀드렸자나요 OO씨... 하면서 근데 말귀를 못알아 듣는다는 말투, 왜 안하는건지 처음부터 설명해주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당연히 네이버에 야간진료 8시반까지 되어있고 왜안된다고 하는지? 물었더니 일주일 전에 예약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네.. 하고 뭐물어보면 단호한 말투 네 안되요 이런식이었어요 ㅠㅠㅠ그럼 어쩔수없이 이주뒤 토요일에 와야겠네요 이러더라구요그래서 일단 다시 예약 전화드릴게요 하고 끊었어요
저도 서비스직하는 사람이라 무조건 마트나 배달오시는분 버스기사님 등등 모든 분들한테 정말 친절하게 대하는 편리고 인사도 꼬박 말투도 특히 전화로는 더 신경쓰는 편입니다 ㅠㅠ토요일에가면 이주뒤라 신경치료 주기가 1주일 전후라길래그전에 가고싶어서 전화는 하고싶지 않아 처음에 문의했던 카톡으로 문의를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OO 이고 010-****-**** 혹시 야간진료 예약 가능한 날짜 알수 있을까요~?  라고 보냈습니다.. 읽고 씹더라구요...ㅎㅎ 그대로 끝입니다 ㅠㅠㅠ
이런적이 처음이라 제가 정말 예민한걸까요?? 친구랑 다른 불친절을 경험했을때 그걸로 왜? 라고 할정도로 신경쓰지 않는 편인데 ㅠㅠㅠㅠ그래서 절대 이곳으로는 가고싶지 않아졌습니다 ㅠㅠㅠ
대기 하면서 들으니 어떤할아버지께서 발치 하시고 피가 계속나서 방문하셨는데말하는거에서 친절은 찾아볼수도 없었고 2 시간 뒤에 거즈 뺐는데 피난다고 다시 방문해주신 할아버지 셨는데 오히려 짜증섞인 말투로 원래 피나요 계속 거즈 대고있으세요
하면서 실랑이를 벌이더라구요ㅠㅠ 진짜 말투가 말귀 못알아듣고 귀찮다 이런말투에요 ㅠㅠ 아시나요 ㅠㅠ그 할아버지는 무작정 화내는 분도 아니셨고 환자인데 꼭 그렇게 대해야 했나 싶구요 ㅠㅠㅠ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