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옛날 톡톡시절 유명했던 소름끼치는 일화

니니2019.10.17
조회432,116

추천 수와 댓글이 많아지면서 여러 추측성 댓글이 많이 달리네요경북 영주, 경기 수원, 이름 김ㅇㅇ 등등 확실치 않으니 괜한 사람한테는 피해주지 맙시다.
아직까지도 주작이냐 자작이냐 하는 분들 계신데그런 분들 때문에 글쓴이한테 결국 참혹한 일이 발생한 겁니다.자작이냐 댓글 다는 사람들때문에 우울증이 더 커졌다고 합니다.실제로 그 당시 톡톡 관리자 분 께서 경찰서 불러가시고 직접 톡톡에 글도 남기셨습니다.
기사는 나오지 않았던 걸로 기억하고, (가정사로 기사화되는 사례는 많지 않습니다.)10년이나 지난 사건이다 보니 이제와서 원본글, 지인들이 쓴 글, 운영자가 썼던 글들을다 찾을 수 없는겁니다. 그땐 네이트 판이 아닌 네이트 톡톡 이였습니다.
아래 글쓴이의 원본 글은 10년 전 그 당시 원본 글을 읽고,개인적으로 너무 충격받아서 싸이월드 다이어리에 복사해 두었었고오랜만에 싸이월드 들어갔다가 발견하고 적은 겁니다.
당사자들은 현재 너무 잘 살고 있다고 하니 너무 기가차고 화가 나네요이젠 주인공들 신상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많이 퍼날라졌으면 좋겠습니다.


본문)
안녕하세요20대 중반 여자입니다.제가 톡한지 얼마 안돼서 글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지만너무 속상하고 어디다 풀데도 없어서아는 동생 아이디 빌려서 이렇게 씁니다.혹시라도 아는사람 나올까봐 동생아이디 빌린거니까동생 아는분은 오해하지말고 봐주세요..
4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아니 있었습니다.근데 요근래 낌새가 이상하더라고요..발렌타인 때 초콜렛줘도 별로 좋아하는 기색도 없고영화보러가자 그랬더니 다른사람이랑 이미 봤다고 싫다그러고..너무 속상해서 전 언니에게 울면서남친이 나한테 정이 떨어진거같다며 상담까지 했죠.
지금 생각하니 언니 입장에서는 너무나도 우스웠을거같지만전 정말 속상해서 언니에게 다 털어놨어요.근데 10일쯤인가 남친이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사실 조금 낌새가 이상해서 그럴 줄 알았거든요.그래도 우리 4년동안 사겼는데 안믿겼죠.서로가 서로에게 정말 연인이기도 하지만 베스트 프랜드였거든요.이렇게 쉽게 끝낼 순 없어서 붙잡고 울고불고 했는데...집에 와서 언니에게 엉엉 울며불며 미친듯이 울자 달래주던우리 착한 천사표 언니!!헤어지고 몇일 후 밥먹고 멍하니 앉아있는데언니가 슬며시 오더니"언니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넌 언니 편이지?" 라더라고요..
전 당연히 하나뿐인 언니인데 그럼 뭔짓을 해도 용서할 수 있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에 응 이라면서 우리 언니를 보는데언니가 제 남친이랑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다더라구요 서로?하하...그러면서 절 붙들고 울고 불고"언니가 미안해 근데 우리 둘이 너무 사랑해.."감정이 싹튼지는 3달이 넘었다더라고요.
그 말하고 언니는 제 전 남친이랑 술마신다고 나가고이 사람들을 어떻게 할까너무 어이가 없어서 지금 웃음밖에 안나오더군요.그렇게 어이없게 있는데 마침 아빠한테 전화가 오더군요.전 무슨 정신에 어떤 얘길 했는지도 생각안나지만..아빠는 남자친구 얼굴을 알거든요..집에 몇번 놀러왔고 오래사겼으니까..아빠랑 얘기를 하는데 말도 안나오고 아빠부르면서 우니까깜짝놀라서 **(남친이름)때문에 우냐고그 나쁜놈보다 더 좋은 놈 만날꺼라고너 버리고 간 여자도 분명 거지같을꺼라고나를 위로해주길래 가만히 있다가 제가"그 여자가 우리언니래.3달전부터 좋은감정가지고 만나고 있었대.나 어떻게 하지 아빠 내 맘알지"이러면서 울었어요..
아버지 가만히 있으시다가 니 언니 지금 어디있냐고 물어서울면서 지금 남자친구랑 같이 술마시고 있어 라고 말하니까일단 저보고 너 지금 이상한 생각하지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하시길래계속 내가 못나서 내가 못나서 하고 막 울었네요..아빤 저보고 니가 못난게 뭐냐고 지금 일단 진정하고 아빠엄마가 집으로 갈께 라고 하셨어요.그리고 오시는 도중에 아마 언니에게 전화하셨겠죠.그날 엄마아빠가 집에 들어와서 저를 앉히고이런저런이야기를 해서 사정을 이야기했어요.
엄마아빠도 어이가 없는지 한숨만 쉬시는데 초인종이 울려서일단 모두 나가보니 언니가 아닌 남친이 왔더라구요.절보고 일을 어떻게 이렇게 크게 만들수 있냐면서중얼거리는걸 아버지가 듣고 소리를 지르는데언니가 울었는지 눈 빨개져서 남친에게 이끌려 오더군요.그때 순간 너무 속상해서 아무리 일이 이렇게 되었지만이 집에 내앞에 어떻게 남친을 데려올수 있는지 그래서 서러워서 울었어요.친구들이 이럴 때일수록 머리쓰고 교묘하게 잘해야한다는 말도기억안나고 그냥 서러워서 울고 꺼지라고 욕하니까언니도 같이 울면서 사랑하는데 어떻하냐고 사람 마음이 맘대로되는게 아니라고 우는데 그냥 뭐라고 해야할 말도 없어서그냥 입밖으로 나오는 욕을 그대로 했어요.그러니까 남친이 언니편을 들더라구요.
지가 뭘 잘했다고 나한테 그러는지 소리지르면서 자기가먼저 마음이 가서 그런거니까 언니 욕하지 말라고.그런 얘길 하는도중에 아빠가 일단 남자친구를 보냈어요.꼴도보기싫으니까 당장 꺼지라는식으로.그리고 남친따라 같이 가려는 언니를 집안으로 불렀는데언니가 죽어도 남자친구랑 못 헤어지겠다그러네요그래놓고 둘 사이를 허락해 줄 때까지 금식을 한다나 뭘한다나..웃기는게 저를 제 3자로 만들어 놓고그저 부모님에게만 허락받으려고 안달인거예요.듣고있기 뭣같아서 내 생각은 안하냐고 이야기했더니"언니가 진짜 미안한데 일단 너는 잠시 뒤에있다 이야기 하면 안돼겠니?"이해가 가나요? 저는 도저히 이해가안가는 상황이라 말도 안나왔죠엄마가 우리는 제 3자라고..동생한테 용서부터 구하라고 화내니까그제서야 중얼중얼 변명하던데 다쓰기도 구질구질하네요.
아빠가 집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가지 말라고한 발자국만 나가면 너 내 딸아니라고 하는데 저한테 울고불고제 방에서 지랄떠는거 하루간 무시했더니 A4용지에 뭐라뭐라 써놓고 집을 나가버렸어요.그래도 가족이라고 연락도 없이 안들어 오니까 걱정하고 있었는데이렇게까지 만들어서 이제 기분편하냐고 독하다는식의 문자를 보내네요.그래도 딸이라고 계속 안들어오는 언니 때문에 걱정인지아버지는 모르겠고 어머니가 은근슬쩍 눈치를 주네요.
용서하라는게 아니라 일단 니가 먼저 전화를 해보라는 식으로 언질하시는거 보니까.참 이렇게 글 쓰는것 보니 두서도 없네요.계속 언니는 전남친이랑 집을 나갔고, 엄마는 은근슬쩍 연락해보라고저를 찌르고 아빠는 화가나서 아무말도 안하고. 집안이 살얼음판..
이젠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정말 저도 속상해 죽고싶어요.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거짓말과 불륜이예요.아빠가 단단히 화난 것 같은데 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주변 친구랑 또 언니친구 한 명은 이 이야기의 전부를 알고 있어서주변에는 이미 소문이 조금 돈 모양인데주변에 소문이 어떻게 퍼져있을지는 모르겠어요.
엄마한테 언니한테 온 문자보여주고 너무 화가나서나 죽는 꼴 보기 싫으면 거기서 그만 말하라고 해버렸어요.그러니까 아빠가 왜그러냐고 해서 이야기 하니까 엄마보고 뭐라고 한 것 같은데나보고도 일단 진정하라고...제가 너무 흥분해서 절보고 지금 뭐라뭐라 하시는데,아빠도 언니 걱정이 더 먼저인것같아요.다른 분들이 보시기에 이 상황이 지금제가 냉정을 유지하고 진정할 상황인가요?정말 서러워서 살기싫어요.맨날 저만 악역이고 피해를 보더라도다 받아줘야 하는 상황으로 만드는 이 집안 꼴이 싫어요.언니는 계속 술퍼먹고'일 이렇게 만드니까 좋냐 독한년' 이렇게 문자하고언니가 보낸 문자를 받고 충격이였어요 "독한년" 이라니-평소 다정하고 상냥하던 언니였기에정말 배신감밖에 안느껴지더군요한편으론 착한언니를 가로채간 그 놈이 미워요.이젠 언니가 제 착하고 상냥하고절 보듬어주던 언니가 맞는지 그것도 모르겠고요..문자를 보여주고 제가 힘들어하니엄마의 채근거리는건 일단 일단락되었지만..문열고 일단 밥부터 먹으라는거 무시하고 소리지르면서 울어대며부모님 가슴에 피멍들게 했지만 그 전에 제가 미친년이고 불효녀라도제가 못살 것 같아서 밥 생각도 안나고 그러네요.게다가 엄마가 언니한테 전화한 것 같던데언니 남자친구 자취방에 있는 것 같아요.정말 언니가 제 친언니가 맞는지이게 진짜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 이젠 지치고 학이 떼이네요.차라리 둘이 모텔에 들어있다는게덜 충격적이였을텐데 자취방에 있네요.정말 언니가 제 정신일까 정말 무슨생각인지 묻고 싶어요.진짜 왜 저러는거야 도대체..지금은 언니랑 전 남친 얼굴 꼴이 보기싫어서어떻게 이 상황을 끝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곰곰히 생각해보니 평생 얼굴 안보고 살수도 없는 일이고또 이 일은 아무렇지도 않게 묻어가겠지요.답답하네요.일단 친한 친구들하고 언니랑 제 얘기를아는 언니에게 얘기는 다 해놨는데...정말 어떻게 해야할지..이 글도 정말 힘들게 썼어요..제가 지금 제정신인지도 모르겠네요..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어요..살고싶지않아요.. 이젠.언니 만큼은 믿었는데..4년 동안 저하고 전 남친 하고 사귀는거 다 보고 들은 언닌데..어떻게 이럴수가 있죠?그래도 익명으로라도 글 쓸 수 있어서 조금이라도 기분은 나아지는것 같지만정말.. 생각할수록 가슴이 막막하네요..차라리 언니가 아니라 모르는 여자였으면 좋겠어요..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약 10년전 결시친에 올라왔던 글인데..이 글 보면서 내가 다 속상해서 한참을 울었는데결국 이 글 쓴 여자는 자살하고, 언니와 남자친구는 결혼했단다
근데 자살한 동생 장례식장에 언니와 남자친구가 와서는동생 영정 사진 앞에서 눈물 한방울 흘리지않고"힘들게 한 결혼이니까 잘살게" 이랬단다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자살한 동생의 친구, 지인들이장례식장에서 멱살잡고 깽판치고 난리도 아니였다고 함
자살한 이유중에는 자작이냐고 몰아부친 사람들 때문이기도 했고그래서 결국 판 운영자도 경찰서에 불려감
아직도 이게 실화가 맞는지 궁금한 사람들은 지난번 똑같은 글 올렸을 때 댓글 달렸던거 보세요
https://pann.nate.com/talk/347781168

 

 

댓글 275

ㅇㅇ오래 전

Best또 올라왔네 이거 주기적으로 계~~~속 이렇게 올라왔음 좋겠다 저 두 년논들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이번에 초등학교 들어갔다면서요 나중에 애기가 꼭 알았으면 좋겠다 지 엄마,아빠,할아버지,할머니가 이모 죽인거

ㅇㅇ오래 전

Best저 미친년 이름 김은영 맞아요?

ㅇㅇ오래 전

Best허,,,,이게 실화라고요??? 백번 이해해서 주인공(?)년놈들은 헷까닥했다치지만,,,그 부모들까지 동조했다구요?? 본인들 딸래미 자살하게만든 인간들을 받아들였다구요?? 큰딸이야 딸이니까,,,,어쨌든 받아들였다해도 남자새ㄱㄱㅣ까지 사위로 들였다구요????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나죠??진짜 신상 밝혀지면 좋겠네요...내 주위에 저런인간이 있을수 있다는게 소름이예요..

ㅇㅇ오래 전

Best나도 딸 둘둔 엄만데, 일단 그놈 부터 아작내고 큰딸년 머리 밀고, 가둬두겠어요. 저런놈 사위로 절대 못보고, 딸년도 자식으로 생각하지도 않을것 같은데, 부모도 미친것들이네요. 사람이 아니예요. 실화라는게 너무 가슴 아프고 소름 끼쳐요..아무리 힘들어도 살아서 괴롭히지, 안타깝네요..

ㅇㅇ오래 전

Best댓글보니 언니련 이름은 밝혀진 것 같은데 그 남자놈은요 ? 자매 사이 이간질 시키고 구여친을 자살까지 가게 한 그 장본인 놈은 왜 이름 안 까발려요 ? 왜 욕 안 먹어요 ? 언니련도 쓰레기지만 그놈이 제일 문제 아니에요 ? 전 언니련보다 자매 사이에서 저런 짐승짓거리를 저지른 남자가 더 소름끼쳐요

솔직한세상오래 전

추·반옛날 유명했던 이부망천 "이"혼 하면 "부"천 "망"하면 인"천" / 자유한국당 대구 북구갑 국회의원 정태옥 ----------- 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 [ 영상 ] 이부망천 정태옥 동학 비하 "강한 일본에 동학처럼 다 죽는다"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25963&thread=14r08 ----------- '이부망천' 정태옥 또 실언..."MBC 는 정부 손아귀에" 4일 YTN 생방송 발언 논란 ... 노종면 앵커가 재차 묻자 당황해 "그건 죄송" 사과 MBC 에 곱지 않은 시선 보낸 한국당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25564&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 ‘이부망천’ 실언 정태옥 이번엔 “MBC 정권 손아귀에” YTN 방송에서 “MBC, 정부 · 여당 손아귀에 있어” 논란 … 앵커가 지적하자 방송 중 사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mod=news&act=articleView&idxno=147683 ------------ ‘이부망천’ 정태옥 의원, 슬그머니 한국당 복당 한국당 대구시당, 당원 자격 심사 회의 열어 입당 허용 지난해 6월 탈당 한지 7개월 만에 다시 한국당으로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79296.html ----------- 해괴한 신조어? '이부망천' 때문에 국회 찾은 유정복 · 문병호 정태옥 의원 '인천 · 부천 비하' 발언 여파 차단 주력..."의원직 사퇴 해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43765&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 정태옥 한국당 대변인 사퇴 부른 ‘이부망천’ 은? “이혼 하면 부천 가고 살기 어려워지면 인천 간다” 지역 비하 발언 논란 … 민주당 “국민에 최소한 예의 갖춰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mod=news&act=articleView&idxno=143081 ------------ 인천 비하 발언에 노인 폄하까지...정태옥의 '구설사' 정태옥 한국당 대변인, 결국 사퇴 ... 과거 "노무현 이야기만 나오면 벌떼처럼" 발언도 연이은 구설..."노 전 대통령 얘기만 나오면 벌떼 처럼, 그래야 충성심 보인다 생각"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43493&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 /

ㅇㅇ오래 전

이건 다시봐도 소름이네 꼭 벌받아라 자매랑도 바람핀놈이라 또 바람피고있을듯

강히오래 전

이 언니라는여자 진짜제발 인스타나 페북주소 아는 천재분들 있나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아이고....진짜 벌써 딸이 5학년

ㅇㅇ오래 전

오랜만에 들어와봤어요 마치 제 지인 일인 것처럼 가슴한켠에 품고 지냅니다 아직까지도 왜 그 두년놈들 신상이 밝혀지지 않는지 이해할 수가 없어요 세상이 피해자분의 한을 왜 풀어주지 않는건지 원망스럽기만 합니다

ㅇㅇ오래 전

추가) 옛날 톡톡시절 유명했던 소름끼치는 일화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개잡것들. 자식새끼 얼굴 보며 맘편하디?

ㅇㅇ오래 전

오마이갓..

ㄴㄴ오래 전

이게 사실이라면 이럴 수도 있음 저 언니라는 년이 가족하고 연 끊고 저 개놈이랑 결혼했다면 가능할듯 이걸 허락한다는게 이해가 안됨. 그리고 진짜 쓰레기다 쓰레기야 만약에 이런일 겪으시는 분들은 절대 자살하지마세요 끝까지 싸워내자고요 나는 절대 내가 안죽을거임 죽여버리지 물론 누굴죽이냐면 남자를 죽였을거임 우리 언니 꼬시고 나 버린거잖아 AVI에도 흔히 나오는 더러운 반인륜적 범죄임 차라리 살인이 낫다 저런 개쓰레기 죽이는건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니니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