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모르겠는데 요즘 처음 본 사람이나 낯선 사람이랑 대화를 나눌 때 너무 힘들어요 식은 땀이 난다거나 심장이 두근거리는 건 아니지만 이 사람이 날 싫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계속 작아지네요.. 특히 카페나 식당에서 주문할 때 미묘하게 달라지는 표정이 너무 싫어요.. 원래 이런 성격이 아니었는데 갑자기 그러네요 혹시 저같은 분들 있으신가요??ㅠㅠㅠ 해결법 아시는 분들은 댓글 부탁드려요ㅠㅠ32
처음 본 사람, 낯선 사람이 힘들어요
식은 땀이 난다거나 심장이 두근거리는 건 아니지만 이 사람이 날 싫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계속 작아지네요.. 특히 카페나 식당에서 주문할 때 미묘하게 달라지는 표정이 너무 싫어요..
원래 이런 성격이 아니었는데 갑자기 그러네요 혹시 저같은 분들 있으신가요??ㅠㅠㅠ 해결법 아시는 분들은 댓글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