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태양]야비한 나

천여사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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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평생 살면서 야비하다는말도 들어보는 하루네요
바구니 댓글보고 제목바꾸었고
관심못받는글이라 그냥 냅뒀는데
일하다가 들어갔더니 메인에 올라
제목때문에 싸움났고
제가 제목고친거 맞다했는데도
나보고 야비하다네

그래서 야비하게 글지웠습니다




야비하게 애들 계단도 만들어주고

위험해보여 난간도 달아주고

야비하게 공값아까워 코바늘로 공도 만들어주는
야비한 집사의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