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중반 미혼직장인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고민이 있어서 물어보려구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집안에서 넘치게도 부족하게도 안자랐고.
한데 현재 직업이 전문직이거나. 연예인급의 외모는 아닙니다.
직장만 조용히 다니고 있는데. .
집이 지방이고 전 타지에서 직장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타지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보다가
명절이거나 부모님께서 고향에서 오랜 기반을 잡아오셨었기때문에 아시는 지인이나 어른들이 많은 편이라서
대학교친한친구들은 소개팅 자리 자체도 없다고 하는데
저는 거의 부모님 지인이시거나 통해서 들어오는편입니다.
그래도 그렇게 소개를 받으니까. 흉흉한 세상에.
검증되고 괜찮은(?) 분들이 들어오긴하는데...
저두 20대 초반엔 대학교에서 인기많고 밥사주겠다는 선배나
선물공략하는 선후배들이 많았습니다.
그때는 어리고 이쁜나이였으니까요.
지금은 10년도 넘은 시간이라 많이 변했죠.
인생을 잘 못 산것같은 생각이 많이 드네요.
전생에 무슨죄를 많이 지어서인지. 가을이되니 씁쓸하기도하구요.
30대가 되면 남자들도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자리잡고 하는데..그래서 여자가빼어나게 이쁘고 경제적으로도
잘 자리잡은게 아니면 누굴 만나기 힘든것같아요.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최근 부모님께서 소개하주시는 분이나
고향에서 자기 아들 좀 만나보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머 말로는 직업도 좋고 집도 샀고 안정적이라고
하시거든요. 근데 20대 후반쯤 친구 사촌오빠가 공무원이고
나이차가 6살쯤 나는데. 안정적이긴한데 나이차도 많이 나고
가치관이나 그런게 다르고.
약간 고향에서 만나는 분들은 몇번 안만나봤지만
대게 자기 직업 부심이나. 어른들이 자랑하려고?
만나는 부류의 분들이 많으셔서..
먼가 마음이 석연치가 않고 그래요.
근데 머 괜찮은 남자 잡아서 결혼하겠다
이런건 절대 아니고 행복해지고 싶어요..
행복. 결혼해야 행복한건 아니니까.
그렇다고 대학교때 누굴 만났던것도 아니고..
30대가 되니까 인간관계도 너무 어렵고 힘들고.
걱정도 많아지고..
어떤 멘토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멘토도 없고.. 조언좀부탁드려도 될까요?
20대에 있었던 내가 30대에
먼가 내가 없어진 그런 느낌이 들어요.
친구들에게 같이 고민상담 하는게 맞겠지만
대부분 결혼하고 멀어져서 이야기 털친구가 없어요.
30대 미혼 여성인데 고민상담 좀 요..
30대 중반 미혼직장인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고민이 있어서 물어보려구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집안에서 넘치게도 부족하게도 안자랐고.
한데 현재 직업이 전문직이거나. 연예인급의 외모는 아닙니다.
직장만 조용히 다니고 있는데. .
집이 지방이고 전 타지에서 직장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타지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보다가
명절이거나 부모님께서 고향에서 오랜 기반을 잡아오셨었기때문에 아시는 지인이나 어른들이 많은 편이라서
대학교친한친구들은 소개팅 자리 자체도 없다고 하는데
저는 거의 부모님 지인이시거나 통해서 들어오는편입니다.
그래도 그렇게 소개를 받으니까. 흉흉한 세상에.
검증되고 괜찮은(?) 분들이 들어오긴하는데...
저두 20대 초반엔 대학교에서 인기많고 밥사주겠다는 선배나
선물공략하는 선후배들이 많았습니다.
그때는 어리고 이쁜나이였으니까요.
지금은 10년도 넘은 시간이라 많이 변했죠.
인생을 잘 못 산것같은 생각이 많이 드네요.
전생에 무슨죄를 많이 지어서인지. 가을이되니 씁쓸하기도하구요.
주위에 대학교후배들만봐도 다들 멋지게 잘살고 지내는거
같은데..동기들도 소리소문없이 결혼해서 아기낳고 알콩달콩
잘살더라구요.
30대가 되면 남자들도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자리잡고 하는데..그래서 여자가빼어나게 이쁘고 경제적으로도
잘 자리잡은게 아니면 누굴 만나기 힘든것같아요.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최근 부모님께서 소개하주시는 분이나
고향에서 자기 아들 좀 만나보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머 말로는 직업도 좋고 집도 샀고 안정적이라고
하시거든요. 근데 20대 후반쯤 친구 사촌오빠가 공무원이고
나이차가 6살쯤 나는데. 안정적이긴한데 나이차도 많이 나고
가치관이나 그런게 다르고.
약간 고향에서 만나는 분들은 몇번 안만나봤지만
대게 자기 직업 부심이나. 어른들이 자랑하려고?
만나는 부류의 분들이 많으셔서..
먼가 마음이 석연치가 않고 그래요.
근데 머 괜찮은 남자 잡아서 결혼하겠다
이런건 절대 아니고 행복해지고 싶어요..
행복. 결혼해야 행복한건 아니니까.
그렇다고 대학교때 누굴 만났던것도 아니고..
30대가 되니까 인간관계도 너무 어렵고 힘들고.
걱정도 많아지고..
어떤 멘토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멘토도 없고.. 조언좀부탁드려도 될까요?
20대에 있었던 내가 30대에
먼가 내가 없어진 그런 느낌이 들어요.
친구들에게 같이 고민상담 하는게 맞겠지만
대부분 결혼하고 멀어져서 이야기 털친구가 없어요.
이런고민을 아무에게나 털어둘순 없겠죠..
인생이 본래 혼자인게 맞는데..
그냥 혼자서도 강한사람들 좀 부럽고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