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 글쓴분이랑 반대 입장으로 차가 있고 자주 보는 언니는 차가 없어요.
알게된지 1년 가까이 됐고 주1회2회 정도 보는 사이에요.각자 아기 데리고 6명이 만나는데 그언니랑 저랑 같은 동네 살아서 제가 언니네 집까지 데리러 갔다가 갈때도 데려다줘요.
몇달 전부턴 아파트 입구까지 나오는 성의도 안 보이고 매번 자기 사는 동 앞에서 타고 내리네요
솔직히 한번쯤 커피를 산다던가 주차비정도 내줄법 한데 정말 단 한번도 그런적이 없어요.
1년 가까이 매번 그러다보니 이건 뭐 제가 운전기사도 아니고 ㅠㅠㅠㅠㅠㅠㅠ
이젠 제가 데리러 가는게 당연시되어 언제올건지 물어보고 단둘이 만나게 될 경우 자꾸 거리좀 있는 교외쪽으로 유도하는데 슬슬 기분이 좋지않네요.어차피 같은 동네고 지나가는 길인데 이런 마음먹는 제가 나쁜건가요?
차 얻어타면 돈어디까지 내냐는 글보고 저도 써봐요
알게된지 1년 가까이 됐고 주1회2회 정도 보는 사이에요.각자 아기 데리고 6명이 만나는데 그언니랑 저랑 같은 동네 살아서 제가 언니네 집까지 데리러 갔다가 갈때도 데려다줘요.
몇달 전부턴 아파트 입구까지 나오는 성의도 안 보이고 매번 자기 사는 동 앞에서 타고 내리네요
솔직히 한번쯤 커피를 산다던가 주차비정도 내줄법 한데 정말 단 한번도 그런적이 없어요.
1년 가까이 매번 그러다보니 이건 뭐 제가 운전기사도 아니고 ㅠㅠㅠㅠㅠㅠㅠ
이젠 제가 데리러 가는게 당연시되어 언제올건지 물어보고 단둘이 만나게 될 경우 자꾸 거리좀 있는 교외쪽으로 유도하는데 슬슬 기분이 좋지않네요.어차피 같은 동네고 지나가는 길인데 이런 마음먹는 제가 나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