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진이 우연히 마주친 팬에게 싸인해준 후기가 올라옴. 후기에서 상견례 프리패스상이라 표현. 그거로 팬들끼리 얘기하다 실트오름. 그 실트 본 엑소 수호 팬들중에 수호 별명(상견례 프리패스) 뺏는거라 생각한 사람들이 상견례 프리패스란 단어를 다른돌이 쓰는게 별명을 뺏는 표절이라며 팸ㅋㅋ1085
트위터에서 엑소방탄팬들 또 싸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