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했던 소소하고 투박한 음식들

마리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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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맨날 구경만 하다가 저도 몇개되지 않지만 올리고 싶어서 글쓰게되었어요.

플레이팅이 뭐인지도 모르고 사진도 잘못찍었지만 이뿌게 봐주세요

 

 

 

 

장조림입니다.

 

 

 

 

밀푀유나베입니다.

 

 

 

비빔밥 먹고싶었을때 만든거예요~

 

 

초간단 단무지 김밥

 

 

왕실패한 파김치예요

 

 

유부초밥이예요

 

 

한참 유행했던 계란장이예요. 레시피 대로 따라 했는데 가족들이 비리다고 하더라구요.ㅠ

 

 

 

이건 뭔가 만들다 잘 썬거 같아서 변태같이 기분좋아서 그냥 찍은거예요 ㅎㅎ

 

 

 

 

소세지야채볶음이예요. 맵게먹고싶었어요.

 

 

닭날개조림이예요 사진 참...다시봐도 못찍었네요.

 

 

 

어묵볶음 빨갛게

 

 

만둣국

 

 

어무니 생신상 차릴때 처음으로 만들어 본 카프레제예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