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괭이가 뚱이 아닌 시절,,,

2019.10.18
조회1,717

톡에 오른 영광을 울집 꽁괭이님들께~!!
오늘은 울 뚱냥이들 시골에서 지낼때!!!
그땐 날씬,,,,,,,,, 미안,,,,,

방묘창 설치하고나서,,,

사이좋게 나란히

냉장고 위에도 올라가보고

집사도 깔고 앉아보고,,,
(지금은 집사가,,,, 곧 흰수염고래될듯,,,,,)

수줍게도 있어보고

뚱냥이 뱃살 봐라~

이불 속에서 요염하게도 있어보고

애기처럼도 있어보고

방묘문!!
문 너머 세상!!

퍼즐박스를 집삼아,,,,

,,,,,,

마지막은 사이좋게!!!

이녀석들로 행복합니다~!!
오늘도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