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쓰는 편지 안녕 ? 오랜만이야. 너는 말을 할 수도없었고 작은 손짓조차 할 수 없었어 그래도 난 네가 너무 좋아서 너를 꼭 안아주고 싶었어 하지만 너는 그런 나에게 작은 미소한번 짓지 않았지 그래도 난 네가 너무 사랑스러웠어 널 보면 행복했고, 널 잡는순간 나도 모르게 웃음이 새어나왔어 설레던 시간도 잠시. 내 실수로인해 너는 내 곁을 떠나버렸어 그리곤 지금까지 돌아오지 않고있어 많이 보고싶은데.. 이제야 겨우 마음을 추스리고 너를 놓아주려해 이미 다른 사람에게 갔겠지만 그 사람 역시 너의 존재만으로 행복해하며 미소짓고있겠지 ?? 그 사람에겐 이런 상처 주지 않길 바랄게. 행복해야해 그럼, 안녕. 길가다 떨군 내 오만원에게 122
앞을볼수도 들을수도 없는 너에게
너에게 쓰는 편지
안녕 ? 오랜만이야.
너는 말을 할 수도없었고
작은 손짓조차 할 수 없었어
그래도 난 네가 너무 좋아서
너를 꼭 안아주고 싶었어
하지만 너는 그런 나에게 작은
미소한번 짓지 않았지
그래도 난 네가 너무 사랑스러웠어
널 보면 행복했고, 널 잡는순간
나도 모르게 웃음이 새어나왔어
설레던 시간도 잠시.
내 실수로인해 너는
내 곁을 떠나버렸어
그리곤 지금까지 돌아오지 않고있어
많이 보고싶은데..
이제야 겨우 마음을 추스리고
너를 놓아주려해
이미 다른 사람에게 갔겠지만
그 사람 역시 너의 존재만으로
행복해하며 미소짓고있겠지 ??
그 사람에겐 이런 상처 주지 않길 바랄게.
행복해야해 그럼, 안녕.
길가다 떨군 내 오만원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