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은 28이고요 남동생이 결혼식이 11월에 예정이어서 상견례도 하고 준비를 하고있었는데
아빠랑 엄마가 저한테는 말도안하고 2억짜리집을
남동생한테 사준거에요 솔직히 저희집이 형편이 그렇게
좋은것도 아닌데
제가 화를 냈죠 왜 집을사주냐고 돈도별로없으면서
나도 결혼하면 사줄꺼냐고 그러니까
엄마가 남자는 집해가고 여자는 혼수해가는거라고
그러더라고요 저한테는 혼수비용주면 돼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솔직히 남자여자를 떠나서 공평하게해줘야돼는거아닌가요
여자라고 혼수비용만주는건 아니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