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 사는 6살 어린이 샘베스.. 그에게는 특별한 친구가 있다고 하네요~
그가 없이는 잠자리에 들지도 않을 정도로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다고..
그 친구는 바로 6m길이의 비단구렁이라고 합니다.
럭키라는 이름의 이 구렁이와 만난 인연 역시 기묘하다고 하는데 샘베스가 태어난지 3개월이 되던 해에
50cm의 비단구렁이를 집 앞에서 부모님이 발견했다고..
그들은 그 구렁이를 숲으로 돌려보냈지만 3번이나 다시 집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다시 발견되었을때 그 구렁이는 잠들어있는 샘베스의 옆을 지키고 있었고 결국엔 럭키를 애완동물로 키우기로 했다고 하네요
어릴때 몸이 무지 약했던 샘베스는 럭키와 같이 지낸 이후로 아주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부모들은 럭키가 신이 내린 축복이라면서 그가 생이 다할 때까지 평생 같이 지낼 것이라고 하네요
저거.. 너무 크잖아~ 다른 사람은 옆에 가지도 못하는데.. 대단하네~
6살꼬마의 베스트 프렌드는 6M비단 구렁이?
그 친구는 바로 6m길이의 비단구렁이라고 합니다. 럭키라는 이름의 이 구렁이와 만난 인연 역시 기묘하다고 하는데 샘베스가 태어난지 3개월이 되던 해에 50cm의 비단구렁이를 집 앞에서 부모님이 발견했다고..
그들은 그 구렁이를 숲으로 돌려보냈지만 3번이나 다시 집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다시 발견되었을때 그 구렁이는 잠들어있는 샘베스의 옆을 지키고 있었고 결국엔 럭키를 애완동물로 키우기로 했다고 하네요 어릴때 몸이 무지 약했던 샘베스는 럭키와 같이 지낸 이후로 아주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부모들은 럭키가 신이 내린 축복이라면서 그가 생이 다할 때까지 평생 같이 지낼 것이라고 하네요 저거.. 너무 크잖아~ 다른 사람은 옆에 가지도 못하는데.. 대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