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도 읽고 조언해주세요..부탁드려요..저는 28살이구 전남자친구도 28살이에요..남자친구 성인되고만 10번이상을 만낫디만 2년사긴남자 2명 나머지는 길면 100일정도 나머지는 1~2달째에 끝낫어요..근데 이번남자친구는 1달 조금 못만낫어요..저는 23~25까지 만난 남자친구한테 바람피는 현장을잡고 뒤통수맞은 뒤로 원래 다혈질은 잇지만 남자를 못믿는 병을 얻어서..그뒤로 만난 남자들을 조금만 의심되고 확신이 스면 뒤도안돌아보고 차단햇어요..근데 이번 남자친구는 처음부터 느낌이틀렷어요....너무잘해주고 너무좋고 티도안내던 카톡에도 바로티낼만큼..엄청잘해줫어요 매일같이 퇴근시켜준다고 데리러오고 일하는데 도시락 싸다주고..물론저도...남자친구한테 도시락싸주고 너무좋아서 옷도 깜짝선물로주고 햇어요..근데 처음에는 겜방가는것도 나는 다허락맡는다 가서도 시시때때 보고싶다 뭐먹고싶른거없냐 사다준다 전화하고..저한테 잘보이려던 남자친구가 겜방가면 한달도 안됫는데 카톡 오타에 단답에 성의가없어진거보고 저는 변햇나..벌써..나버림받나 두려움에...혼자 너무 예민해졋어요..그러다 싸움이나고 제가 술김에 헤어지자하고 남자친구는 기기다렷다는 듯이 잡지도않고 헤어졋어요 저는 다음날 바로 잡앗어요 미안하다고 술김에 너무서운햇나보다 널너무좋아해서 하고 말을해서 알앗다하고 다시 만나는데 만나는당일 말투도틀리고 억지로 사기듯이..하는 말투와 겜방에 간다고 통보하고 연락하나없길래 전화를 3통해도 안받고 카톡도 안읽고 하길래 너무 불안함..배신감..때메 쌍욕을햇습니다..그랫더니 무음으로해놧다 겜중이엿다 니맘알겟다하고 헤어지고...쌍욕한게 너무미안해서 장문으로 카톡으로 사과햇더니 읽고 답장을 안하더라구요..이런제가 염치없이 양심도없이 한번 붙잡아도 되나요...말한번 제대로 못하고 헤어진게 너무아쉬워요..저만그런걸까요...만자서얘기한번하자하면 어떨까요..조언부탁드려요..짧게사겻지만 하루도빠짐없이보고 정이너무많이들엇어요...
봐주세요..용기내면 쓰레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