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랜만에 판에 들어왔네요.아니 요즘 회사에 새로 들어온 신입직원이 6명있는데너무 짜증나요. 저희 회사가 사람이 많은 것도 아니고열몇명이 직원 전부인데그 중에 반 정도가 새로 들어온거거든요?근데 일을 안해요.그리고 일을 하더라도 코딱지만큼만 일하고선불만은 뭐가 그리도 많은지... 이거도 불만저거도 불만이건 왜그래요?그거도 우리 일인가요?우리가 왜해야되죠? 하는 일도 없으면서불만만 얘기하니까 짜증나서 죽겠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안받아요.전화가 하루에 평균 40통 정도 온다고 하면신입직원들이 받는 전화는 2~3통도 안됩니다. 그럼 나머지 직원은 일하느라고 바쁜 와중에 전화도 받아야되니까 미칠 것 같아요.노이로제 걸릴 것 같습니다. 저희 하는 일 특성상전화를 바로바로 받아야 하는데 일부러 전화를 안받으면 벨이 8번, 9번 울려도 안받다가 눈치보면서 받더라구요. 그와중에 아예 전화를 안받는 사람도 있구요.맨날 컴퓨터 보면 쇼핑이나 피씨카톡이나 어디 무슨 티켓팅이나 이런거 하고 있는데바쁜 일하다가 그쪽 컴터 보면 아주 짜증나서 미칠 것 같습니다. 신입직원 제외한 원래 직원을 고참이라고 칭한다면....고참들과 신입직원의 일의 양이 9 : 1 정도 됩니다. 저희 고참들은 야근은 거의 매일인데 신입직원들은 한술 더 떠서 칼퇴는 당연히 기본이고"저 오늘 ㅇㅇ 때문에 5분만 먼저 갈게요~" 이러고 집에 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얄미운 생각밖에 안들어요. 진짜 고참들 쉴틈 없이 일하는데 옆에서 일은 안하고 하하호호 왁자지껄 떠들고 전화하러 나가서 30분씩 통화하고 수시로 담배피러 나가고 이런거 보면 정강이 차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드는데방법이 없을까요? 신입직원이라서 모를 수 있고신입직원이라서 배려하는 것도 많고신입직원보다 고참인 제가 월급이 많으니까 그만큼 일을 더 많이하는건 불만 없어요.근데 해도해도 너무 한거 같아서 판에 화풀이좀 해보네요. 위에서 보기에도 신입직원들이 일을 너무 안하는거 같으니그냥 자를까 말까 고민이 많은거 같더라구요. 근데 중간에서 "진짜 그들은 해도해도 너무한다." 이렇게 한마디 거들면진짜 짤리거나 그럴까봐 말도 잘 못하겠고 아주 미치겠습니다. 혹시 이 글을 보고 본인이 신입직원인데 너무 안일하게 일을 하는 것 같다~~하시는 분들은 반성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몰라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이나 한다면 정말 예쁠거예요~ 그런 사람들 보면 기특하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고 그러잖아요?그런데 저희 신입직원들은 노오력, 열정, 열심, 등등이런거 1도 없네요. 업무에 대해서 알려주면 '내가 이런것까지 해야돼?'라는 표정 보이고(썩어있고;;)모든 일에 불만, 내가 왜?, 나 아니어도 신입직원 5명이나 있네 ㅋㅋㅋ 이런 마음만 있는듯. 아휴 197
신입직원들 때문에 짜증나 미치겠어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판에 들어왔네요.
아니 요즘 회사에 새로 들어온 신입직원이 6명있는데
너무 짜증나요.
저희 회사가 사람이 많은 것도 아니고
열몇명이 직원 전부인데
그 중에 반 정도가 새로 들어온거거든요?
근데 일을 안해요.
그리고 일을 하더라도 코딱지만큼만 일하고선
불만은 뭐가 그리도 많은지...
이거도 불만
저거도 불만
이건 왜그래요?
그거도 우리 일인가요?
우리가 왜해야되죠?
하는 일도 없으면서
불만만 얘기하니까 짜증나서 죽겠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안받아요.
전화가 하루에 평균 40통 정도 온다고 하면
신입직원들이 받는 전화는 2~3통도 안됩니다.
그럼 나머지 직원은 일하느라고 바쁜 와중에 전화도 받아야되니까 미칠 것 같아요.
노이로제 걸릴 것 같습니다.
저희 하는 일 특성상
전화를 바로바로 받아야 하는데 일부러 전화를 안받으면 벨이 8번, 9번 울려도 안받다가
눈치보면서 받더라구요.
그와중에 아예 전화를 안받는 사람도 있구요.
맨날 컴퓨터 보면 쇼핑이나 피씨카톡이나 어디 무슨 티켓팅이나 이런거 하고 있는데
바쁜 일하다가 그쪽 컴터 보면 아주 짜증나서 미칠 것 같습니다.
신입직원 제외한 원래 직원을 고참이라고 칭한다면....
고참들과 신입직원의 일의 양이 9 : 1 정도 됩니다.
저희 고참들은 야근은 거의 매일인데 신입직원들은 한술 더 떠서 칼퇴는 당연히 기본이고
"저 오늘 ㅇㅇ 때문에 5분만 먼저 갈게요~"
이러고 집에 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얄미운 생각밖에 안들어요.
진짜 고참들 쉴틈 없이 일하는데
옆에서 일은 안하고 하하호호 왁자지껄 떠들고
전화하러 나가서 30분씩 통화하고
수시로 담배피러 나가고
이런거 보면
정강이 차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드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신입직원이라서 모를 수 있고
신입직원이라서 배려하는 것도 많고
신입직원보다 고참인 제가 월급이 많으니까 그만큼 일을 더 많이하는건 불만 없어요.
근데 해도해도 너무 한거 같아서
판에 화풀이좀 해보네요.
위에서 보기에도 신입직원들이 일을 너무 안하는거 같으니
그냥 자를까 말까 고민이 많은거 같더라구요.
근데 중간에서 "진짜 그들은 해도해도 너무한다." 이렇게 한마디 거들면
진짜 짤리거나 그럴까봐 말도 잘 못하겠고 아주 미치겠습니다.
혹시 이 글을 보고
본인이 신입직원인데 너무 안일하게 일을 하는 것 같다~~
하시는 분들은 반성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몰라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이나 한다면 정말 예쁠거예요~ 그런 사람들 보면 기특하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저희 신입직원들은 노오력, 열정, 열심, 등등
이런거 1도 없네요.
업무에 대해서 알려주면 '내가 이런것까지 해야돼?'라는 표정 보이고(썩어있고;;)
모든 일에 불만, 내가 왜?, 나 아니어도 신입직원 5명이나 있네 ㅋㅋㅋ
이런 마음만 있는듯.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