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입니다 결혼 생활은 약 13년차에 있었으며 지금 현재 협이이혼 중입니다
아내와는 현재 별거 상태이며 아이 둘은 제가 현재
보살피고 있습니다 지금 어느 누구보다 아이만
생각하며 직장생활 열심히합니다 아이들과 아침에 일어나 씻고 밥 먹이고 학교 정문에서 "사랑해" 라는 말과 등교 시키구 회사 출근후 일하고 퇴근은 직장 상사에 눈초리는 무시하고 6시 칼퇴를 하며 집에가서 아이들 알림장 확인 밥먹이고 숙제 봐주고 아이둘과 한침대에서 잠을 청합니다.
근데 아이가 어제 기분이 안좋아 보입니다.
왜 그러냐 물어보니 대답을 안해서 눈높이를 맞추어서 천천히 대화를 하니 엄마 전화왔었어 라는 말을 합니다그래서 아이에겐 엄마 보고싶구나! 위로 해주고 아빠가 더 최선을 다할께 이야기 하고 집밖으로 나가 별거중인 그사람에게 전화해서 아이에게 전화를 안해주었으면 정서에 지금 많은 혼동이 있다고 정중히 이야기 했습니다.
근데 돌아오는 답변이 니목소리 듣기싫으니 끊어라 내가 보고싶으면 보는거다 라는겁니다 그래서 죄송합니다 혹시 보고 싶더라도 나를 통해 공공장소에서 봤으면 했으나 됐다 니목소리 듣기싫다 라는 답 뿐이여서 전화를 끊은 뒤 집에 들어왔습니다
근데 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아이들 보살피고 있는 입장에서 지금 아이에겐 안정이 필요하고 서로 어려운데 이렇게 아이들 보고 싶다고 전화하고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협이이혼도 해주고 양육비도 안받고 아이들 친권 양육권 포기하고 나간 사람이 왜 그럴까요
사랑은....없네요 젠장
아내와는 현재 별거 상태이며 아이 둘은 제가 현재
보살피고 있습니다 지금 어느 누구보다 아이만
생각하며 직장생활 열심히합니다 아이들과 아침에 일어나 씻고 밥 먹이고 학교 정문에서 "사랑해" 라는 말과 등교 시키구 회사 출근후 일하고 퇴근은 직장 상사에 눈초리는 무시하고 6시 칼퇴를 하며 집에가서 아이들 알림장 확인 밥먹이고 숙제 봐주고 아이둘과 한침대에서 잠을 청합니다.
근데 아이가 어제 기분이 안좋아 보입니다.
왜 그러냐 물어보니 대답을 안해서 눈높이를 맞추어서 천천히 대화를 하니 엄마 전화왔었어 라는 말을 합니다그래서 아이에겐 엄마 보고싶구나! 위로 해주고 아빠가 더 최선을 다할께 이야기 하고 집밖으로 나가 별거중인 그사람에게 전화해서 아이에게 전화를 안해주었으면 정서에 지금 많은 혼동이 있다고 정중히 이야기 했습니다.
근데 돌아오는 답변이 니목소리 듣기싫으니 끊어라 내가 보고싶으면 보는거다 라는겁니다 그래서 죄송합니다 혹시 보고 싶더라도 나를 통해 공공장소에서 봤으면 했으나 됐다 니목소리 듣기싫다 라는 답 뿐이여서 전화를 끊은 뒤 집에 들어왔습니다
근데 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아이들 보살피고 있는 입장에서 지금 아이에겐 안정이 필요하고 서로 어려운데 이렇게 아이들 보고 싶다고 전화하고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협이이혼도 해주고 양육비도 안받고 아이들 친권 양육권 포기하고 나간 사람이 왜 그럴까요
그사람이 이혼한 이유는 제가 폭력을 했다라는데 제가 먼저 구타 당한적도 있습니다
제가 이혼한 이유는 아내 외도...... 입니다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