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친구 소개로 컴퓨터학원 강사를 만났는데 그 남자는 절 의도적으로 임신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본인 마음이 식었다는 이유로 저에게 낙태를 강요하며 이런 문자들을 수도 없이 보냈습니다. 전 수면제 없이는 제대로 잠을 잘수도 없는데 모든 사람들이 그냥 똥 밟았다고 생각하고 잊으래요.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말할 수 있겠지만 저에게는 너무 큰 상처이고 잊혀지지 않습니다. 이런 쓰레기를 용서해야 될까요? 여러분 생각은 어떤지 듣고 싶습니다. 5
이런 남자를 용서해야 될까요??
그 남자는 절 의도적으로 임신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본인 마음이 식었다는 이유로 저에게 낙태를
강요하며 이런 문자들을 수도 없이 보냈습니다.
전 수면제 없이는 제대로 잠을 잘수도 없는데
모든 사람들이 그냥 똥 밟았다고 생각하고 잊으래요.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말할 수 있겠지만
저에게는 너무 큰 상처이고 잊혀지지 않습니다.
이런 쓰레기를 용서해야 될까요?
여러분 생각은 어떤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