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엄마 개빡쳐 ㅅㅂ

ㅇㅇ201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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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밥먹으러가는데 엄마랑 엘베기다리다가 동생이 ㅈㄴ안나오는거임 근데 엄마가 복도에서 쩌렁쩌렁하게 동생이름 부르길래 내가 이웃들한테 민폐라고 조용히하라했거든 근데 나보고 싸우는것도 아니고 사람 부르는건데 이게 뭐가 민폐나면서 나보고 졸라 욕하고 지랄임 진짜 괜히 밥먹으러간다했다 개빡치네 내가 못할말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