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이 그렇게 힘들어했을 때 선플 한 번 달아 본 적 있냐? 지금은 안믿긴다 그립다 사랑하고 보고싶다거리면서 왜 그땐 좋은 말 해주는 사람 하나가 없었는지 근 며칠 간 톡선보고 개웃기네 악플러 너네들 탓이야 빼애액거리면서 정작 지는 잘한 거 있는 것처럼 ㅅㅂ 그냥 글쓰는 애들 다웃김 너네 과거 행동이 설리에 대한 칭찬으로 가득하지 않았던 이상 더이상 글 좀 쓰지마 당장 몇 개월 전엔 더럽게 까댔으면서 ㅈㄴ 모순적이야 나도 인터넷상은 아니지만 친구들이 노브라 이해못해서 얘 왜 이래..? 한 번은 했던 사람으로서 미안해 죽겠는데 사과의 글 하나 없고 그립다 운운질이야
톡선 설리 안믿긴다 그립다 운운하는 애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