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탤런트 안재욱이 kbs2 '미스터 굿바이‘에서 상대역으로 열연중인 이보영의 특이한 버릇을 공개했다. 안재욱은 12일 kbs2 '이홍렬 홍은희의 여유만만‘ 방송에서 함께 출연한 이보영의 버릇이 무엇이냐는 진행자 이홍렬의 질문에 “’셀카‘(직접 자신을 찍은 사진)찍기”라며 드라마 촬영 차 미국에 갔을 때의 일화를 공개했다. 안재욱은 “미국에서 이보영이 수시로 ‘셀카’를 찍었다”며 “심지어 교통사고 현장에서까지 ‘셀카’를 찍어 놀랐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안재욱은 "드라마 촬영도중 경미한 접촉사고가 난 적이 있다“며 ”미국에서는 가벼운 사고라도 엠뷸런스와 소방차 심지어 도심 정체를 우려해 헬리콥터까지 동원되더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이보영이 사고현장을 열심히 찍고 있어 ‘사고현장을 기록으로 남기려나보다’라고 생각했다”면서 “나중에 알고 보니 소방차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더라”고 밝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안재욱은 이어 “이보영에게 ‘왜 헬리콥터를 배경으로는 찍지 않느냐’고 물었다”면서 “이보영이 ‘헬리콥터는 하늘에 있어 너무 작게 나오니까 찍지 않는다’고 답해 놀랐다” 고 덧붙였다. 이에 이보영은 “당시 ‘셀카’를 찍은 것은 한 잡지사에서 사진이 필요하니 많이 찍어 보내 달라고 해 미국에서 그렇게 찍은 것”이라고 해명하며 “안재욱의 버릇은 촬영 들어가기 전 에 머리와 눈썹 등 온몸에 있는 털들을 다 만지는 것”이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 기도 했다.
-----------------
잡지사에서 사진을 찍어서 보내달라고 했건 안했건 교통사고현장에서 소방차를 배경으로 셀카라니... 좀 깨네요..-_-;;
이보영 셀카
안재욱은 12일 kbs2 '이홍렬 홍은희의 여유만만‘ 방송에서 함께 출연한 이보영의 버릇이 무엇이냐는 진행자 이홍렬의 질문에 “’셀카‘(직접 자신을 찍은 사진)찍기”라며 드라마 촬영 차 미국에 갔을 때의 일화를 공개했다.
안재욱은 “미국에서 이보영이 수시로 ‘셀카’를 찍었다”며 “심지어 교통사고 현장에서까지 ‘셀카’를 찍어 놀랐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안재욱은 "드라마 촬영도중 경미한 접촉사고가 난 적이 있다“며 ”미국에서는 가벼운 사고라도 엠뷸런스와 소방차 심지어 도심 정체를 우려해 헬리콥터까지 동원되더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이보영이 사고현장을 열심히 찍고 있어 ‘사고현장을 기록으로 남기려나보다’라고 생각했다”면서 “나중에 알고 보니 소방차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더라”고 밝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안재욱은 이어 “이보영에게 ‘왜 헬리콥터를 배경으로는 찍지 않느냐’고 물었다”면서 “이보영이 ‘헬리콥터는 하늘에 있어 너무 작게 나오니까 찍지 않는다’고 답해 놀랐다” 고 덧붙였다. 이에 이보영은 “당시 ‘셀카’를 찍은 것은 한 잡지사에서 사진이 필요하니 많이 찍어 보내 달라고 해 미국에서 그렇게 찍은 것”이라고 해명하며 “안재욱의 버릇은 촬영 들어가기 전 에 머리와 눈썹 등 온몸에 있는 털들을 다 만지는 것”이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 기도 했다. ----------------- 잡지사에서 사진을 찍어서 보내달라고 했건 안했건
교통사고현장에서 소방차를 배경으로 셀카라니...
좀 깨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