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사회생활을 하고 인생에 방향성에서 깊이 고민하고 있는 20살 여자 입니다. 그런데 이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 잠이 오질 않네요 한번사는 인생이고 평생 해야할 일을 찾아야 하는데 왜 어른들은 (울엄마포함) 왜 자기가 하고싶은일, 행복한일 을 하면서 살 수 없다고 말하는 걸까요 그말이 너무 짜증나고 가슴이 답답했지만 뭐라 반박할 말이 없었습니다. 제가 하고싶은 일은 정말 많지만 현실적으로는 돈이 되지 않을것같고 그분야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걱정부터 앞서네요 부모님 의견을 꺾고 그곳에 과감하게 뛰어들 용기도 없는제가 참 한심하고....... 정말 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나 일년일년 헛되이 보내지 않고 나도 소수의 사람들처럼 내가 가슴뛰는일 하고싶은 꿈을 위해서 열심히 달려가보고싶은데 막막하네요 293
ㅇㅅ
인생에 방향성에서 깊이 고민하고 있는 20살 여자 입니다.
그런데 이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 잠이 오질 않네요
한번사는 인생이고 평생 해야할 일을 찾아야 하는데
왜 어른들은 (울엄마포함)
왜 자기가 하고싶은일, 행복한일 을 하면서
살 수 없다고 말하는 걸까요
그말이 너무 짜증나고 가슴이 답답했지만
뭐라 반박할 말이 없었습니다.
제가 하고싶은 일은 정말 많지만
현실적으로는 돈이 되지 않을것같고
그분야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걱정부터 앞서네요
부모님 의견을 꺾고
그곳에 과감하게 뛰어들 용기도 없는제가
참 한심하고.......
정말 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나
일년일년 헛되이 보내지 않고
나도 소수의 사람들처럼 내가 가슴뛰는일
하고싶은 꿈을 위해서 열심히 달려가보고싶은데
막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