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만나고 애처롭게 붙잡는거 별로지?

ㅇㅇ20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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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무리 생각해도 놓치고 싶지 않아요. 오빠위해서 노력해줄것도 많고, 나한테는 오빠가 제일 중요한걸 어떡해요.. 다만 기다릴테니까요, 생각날 때 다가와줄 수 있을까요? 만약 그 사이에 오빠 마음이 단 하나도 남아있지 않으면 그땐 깔끔히 보내줄게요. 오늘 생일 잘 보내길 바라고 축하해요.

이렇게 보내려고..

헤어진지 두 달 다돼가고 안잡혀서 포기하듯 마지막 카톡보낸지 대략 한 달이야..ㅠㅠ 조언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