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룸카페

ㅇㅇ20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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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정말 아무목적 없이 룸카페 가서 재미있게 놀고 싶어서 남친한테 가자니까 기대한것 같아 룸카페 가자고 한지 3일 넘었거든 다음주 토요일에 가기로 했고 2일전 부터 은근슬쩍 허리 만지고 엉덩이에 자기 소중이 약간씩 부비는것 같아 기분이 이상하고 나빠서 피했지 계속 하더라 다행이 아무도 모르게 해서 울반애들은 몰라 문제는 너무 수치스럽고 나는 아직 성에 과심도 없고 그냥 손만 잡는거에 만족하거든 그리고 하는것도 무섭고ㅜㅜㅜ 남친은 잔뜩 기대하고 있어 이거 어케 해야하는거야?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