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의 연애동안 정말 좋아했어요 중간중간 감정이 상하고 싸우기도 했지만 좋아하는 마음은 서로 진심이었던거 같아요 하지만 서로 나이도 있고...이제 현실적으로 생각해야될때가 되었지만 그사람과의 미래는 못그리겠더라구요. 그래서 좋아했지만 언젠가는 끝날 관계라는걸 마음속에 품고 있었죠 그러다 처음으로 심하게 싸우고 서로 연락이 안되던날...일주일쯤 지나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때가 아니면 정말 못헤어질꺼 같아서.... 처음 몇주는 너무 힘들었어요. 자면서도 울고 술먹고도 울고.... 그래도 안됬을 관계라는걸 예전부터 인지해서 그런지...시간이 지나니 간간히 생각은 나도 괜찮아지더군요. 그러다 한달쯤 되었을때 헤어진 그사람한테 연락이 왔고, 다시 만나자고 하는걸 전 거절을 했죠. 그렇게 완전히 다 끝난줄 알았는데....몇개월동안 잊고 잘 지내고 있다 갑자기 아무런 계기도 없이 감정이 훅 오더라구요. 정말 그사람을 떠올릴만한 아무런 계기도 없었는데...그렇게 뒤늦게 후폭풍이 와서 헤어진지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감점이 오락가락 하네요 그렇다고 다시 만나지는 않을겁니다. 현실적인 문제를 극복 못할걸 잘 인지하고 있어서... 하지만 머리로 그렇게 이해해도 감정이 컨트롤 되진 않는거 같아요 연애 경험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이런 후폭풍은 처음 느껴봅니다. 이렇게 뒤늦게 후폭풍 오신분들 있나요? 22
저처럼 후폭풍 늦게 오신분들 있나요?
2년의 연애동안 정말 좋아했어요
중간중간 감정이 상하고 싸우기도 했지만 좋아하는 마음은 서로 진심이었던거 같아요
하지만 서로 나이도 있고...이제 현실적으로 생각해야될때가 되었지만 그사람과의 미래는 못그리겠더라구요.
그래서 좋아했지만 언젠가는 끝날 관계라는걸 마음속에 품고 있었죠
그러다 처음으로 심하게 싸우고 서로 연락이 안되던날...일주일쯤 지나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때가 아니면 정말 못헤어질꺼 같아서....
처음 몇주는 너무 힘들었어요. 자면서도 울고 술먹고도 울고....
그래도 안됬을 관계라는걸 예전부터 인지해서 그런지...시간이 지나니 간간히 생각은 나도 괜찮아지더군요.
그러다 한달쯤 되었을때 헤어진 그사람한테 연락이 왔고, 다시 만나자고 하는걸 전 거절을 했죠.
그렇게 완전히 다 끝난줄 알았는데....몇개월동안 잊고 잘 지내고 있다 갑자기 아무런 계기도 없이 감정이 훅 오더라구요.
정말 그사람을 떠올릴만한 아무런 계기도 없었는데...그렇게 뒤늦게 후폭풍이 와서 헤어진지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감점이 오락가락 하네요
그렇다고 다시 만나지는 않을겁니다. 현실적인 문제를 극복 못할걸 잘 인지하고 있어서...
하지만 머리로 그렇게 이해해도 감정이 컨트롤 되진 않는거 같아요
연애 경험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이런 후폭풍은 처음 느껴봅니다.
이렇게 뒤늦게 후폭풍 오신분들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