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하고있는 직장의 사장님이 좋습니다 사장님은 너무 좋은 남편이세요 직원들도 주변 사람들도 입이 닳도록 칭찬하는 1등 신랑감이시죠 자녀들에게도 다정하고 자상한아빠 아내에게 다정하고 잘도와주려 노력하는 남편 저에게도 처음에 너무 잘해주셔서 오해했었는데요 근데 주변평판 들어보니 원래 직원들에게도 잘해주신대요 그때 좀 짝사랑을 했었어요 근데 유부남이란 이야기를 듣고 마음 접었어요 제가 유부남인거 알기전에 친해진 직원들한테 사장님 좋다고 말한적이 있었는데 그걸 사장님께서 들으신거 같아요 그리고 직원들이 장난으로 다같이 있을때 사장님 얘가 사장님 유부남인지 모르고 좋아했대요 하고 놀린적있는데 사장님은 저를 귀엽게 보시며 웃으셨어요 언젠가부터 스킨십?같은게 늘었고 저한테 비싼 선물도 해주세요. 제가 패션에 관심많고 꾸미는걸 좋아해서 sns에 갖고싶은거 관심있는 제품들을 올려놓았는데요.. 그중 갖고싶던 비싼 목걸이가 있었는데 그걸 선물로 사주셨어요 20만원이 넘어가는 목걸이라 부담이돼서 거절하려고 했는데 제가 열심히 일하니 사주고 싶었다고 하시고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 이런것도 가게에 사놓으세요 예를들어 마쉬멜로라면 직장에 없던 머쉬멜로가 생겨요 그러면서 저한테 집에갈때 가져가도 된다고 몇봉지를 주신적도 있어요 제가 알라딘 영화를 못봐서 직원들이랑 막 하소연했는데 사장님이 사모님이랑 같이가려다가 취소됐다며 저에게 같이 가자고 하셔서 같이 보러갔어요 사장님은 입맛이 어른스러우셔서 콜라나 이런거 안드시는데 제가 팝콘이랑 콜라 좋아하는거 아시고 영화관서 같이 드시더라구요 뭔가 저땜에 노력하시는 느낌이랄까ㅜ 걸을때 저를 안쪽으로 걷게해주시고 손시렵다하니 제손을 잡더니 주머니에 넣으시더라구요 민망해서 뺏지만 너무 설레였어요 이럼안되지만 유부남인거 알기전에 호감이 있었기 때문에 포기했는데 저를 여자로 대해주시니 너무 좋고 설레는거에요 거기다 사장님은 매출도 많고 돈이 많으시니 차도 좋은차 타고다니세요 제나이에 저런차는 처음타보는데 너무 멋있었어요 그리고 사장님집은 대출없이 좋은아파트 매매해서 사신다고 들었어요 사장님 집안도 풍족하신가봐요 사장님이 전부 다 말씀해주신거에요 저한테 힘들면 언제든 도와준다고 제 키다리아저씨가 되고싶대요 그저 제가 막내여동생처럼 신경이쓰이고 지켜주고 싶대요 저는 답장 안하지만 사장님이 먼저 연락하실때도 있구요 한번은 회식때 저를 살짝 안으시려고 했어요 저를 좋아하시는 걸까요? 만약 그렇다면 저도 다시 마음을 열고싶어요 사장님은 아내분이랑 정때문에살지 설렘도없고 의무로 사신대요 그렇게 친절하고 다정하게 사랑표현도 하시면서 거짓말하지 말라고 했더니 제볼을 꼬집으면서 질투하는거냐며 씨익 웃으시는데 너무 설레요ㅜㅜ 제가 자취중인데 사장님이 더 좋은곳으로 구해주시겠대요 아내분 사진을 본적이 있는데 솔직히 별로 이쁘지도 않고 사장님 말씀으론 사장님네 부모님께 잘하지도않는 이기적인 여자래요... 저라면 사장님 부모님이라면 잘하고 살 자신있거든요 듣다보니 사장님이 불쌍하고 너무 안됐다는 생각이 자꾸들어요 사장님이 사모님 만나기전 절만낫다면 주저없이 저랑 결혼했을거라고..너무후회된대요 아내땜에 힘들어하는 사장님을 안아주고싶고 위로해드리고싶어요 아니 제가 사장님 와이프이고 싶어요 사장님의 자식도 키울자신있어요 이제 사장님께 불붙어버린 제맘을 막을수는 없어요 전 분명 포기하려했지만 사장님이 다가오신걸요 아내분이랑도 행복하지 않다고 하구요 사장님이 저만 허락한다면 저랑같이 살고싶대요 좋은집도 구해주실 능력되시는데 저만 허락하면된다고 대답기다린대요 제가 진짜 사랑이라는데 전 이제 이맘을 접을수가 없어요 저도 한번 빠지면 미친듯이 빠져서 못헤어나오는 성격인데 이미 사장님께 열려버린 제맘을 이젠 어떡할까요 ㅜㅜ 너무힘들어요 추가해요 댓글보다보니 기분이 나빠서 추가글 올려요 저와 사장님을 하룻밤 불장난으로 가볍게 여기시는 댓글들이 너무 기분이 나쁘네요 님들이 쓴 글의내용들 저와 사장님은 이야기 안나눴을것 같으신가요 글이길어지니 굳이 안올렸는데 너무 저희사랑을 우습게 아시니 적어드릴개요 20만원 목걸이로 말들이 많으신데요 너무 많이 받아서 부담돼 여기 적으면 욕먹을까봐 못적었는데 처음에 20만원 목걸이 사주신거지 그걸로 끝아니에요 제가 갖고 싶어하는 명품가방 구두 비싼옷들 화장품 등 다 사주셨어요 그리고 레파토리라고 하셨는데 진짜에요 사모님이랑 그동안 살면서 싸운이야기 전부다 자세히 이야기 해주세요 전부 다 이야기 해주시면서 내가 다정해보이고 행복해보이지만 사실 본인은 너무 불행하시다고... 행복한가정을 위해서 아이땜에 참은거라고 그래서 저는 부부는 겉모습만 보고는 모른다고 판단하였고 사장님은 집에서 애정도없는 부인에게 의무감에 잘하다보니 속으로 스트레스가 많으셔서 저한테 기대고 싶대요 저만보면 힘이나고 처음엔 그저 막내동생 같았지만 저의 여러가지 부분에 맘에드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저랑 같이 살고싶대요 저 얻어주시려는 집 사장님 집에서 가까운곳이고 당장은 매일 같이 못있지만 시간날때 무조건 집으로 오시겠대요 저도 상간녀소송때문에 겁이나서 사장님한테 나돈없고 그런거 감당할 자신 없다니까 걸릴일도 없지만 걸려도 내가 내줄거고 또한 그전에 이혼할건데 걸릴일은 없다고 하셨어요 사장님 아는분도 바람 피셨는데 끝까지 바람핀거 안걸린채 이혼까지 가셨대요 사장님도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걱정말라고 하시구요 계속 넌 젊고 처녀인데 나같은 유부남을 사랑하게해서 미안하다고 하셨고 매번 저를위해 이벤트도 해주시고 선물도 해주시고 저한테 안절부절하세요 제맘이 돌아설까봐요 그리고 아내분은 결혼시에 들고온게 혼수가 다라서 위자료나 양육비 사장님 입장에선 얼마안된다고 하시구요 안걸린채 이혼하실수 있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이혼해도 아쉬운건 처지 본인은 아니랬어요 이러고도 제가 갖고놀아지는거 같으신가요.... 제가 사모님보다 사장님이랑 시댁에 더 잘할자신 있으니 제가 부인이 되어도 상관없을것 같은데 제 욕이 많지만 걱정해주신거니 감사히 생각할게요 하지만 걱정하실일은 없을것 같아요....13653
추가할게요 가정있는 사장님 ... 흔들리는 저..어떡하죠
사장님은 너무 좋은 남편이세요
직원들도 주변 사람들도 입이 닳도록 칭찬하는 1등 신랑감이시죠
자녀들에게도 다정하고 자상한아빠
아내에게 다정하고 잘도와주려 노력하는 남편
저에게도 처음에 너무 잘해주셔서 오해했었는데요
근데 주변평판 들어보니 원래 직원들에게도 잘해주신대요
그때 좀 짝사랑을 했었어요
근데 유부남이란 이야기를 듣고 마음 접었어요
제가 유부남인거 알기전에 친해진 직원들한테
사장님 좋다고 말한적이 있었는데
그걸 사장님께서 들으신거 같아요
그리고 직원들이 장난으로 다같이 있을때
사장님 얘가 사장님 유부남인지 모르고 좋아했대요 하고 놀린적있는데
사장님은 저를 귀엽게 보시며 웃으셨어요
언젠가부터 스킨십?같은게 늘었고
저한테 비싼 선물도 해주세요.
제가 패션에 관심많고 꾸미는걸 좋아해서
sns에 갖고싶은거 관심있는 제품들을 올려놓았는데요..
그중 갖고싶던 비싼 목걸이가 있었는데 그걸 선물로 사주셨어요
20만원이 넘어가는 목걸이라 부담이돼서 거절하려고 했는데
제가 열심히 일하니 사주고 싶었다고 하시고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 이런것도 가게에 사놓으세요
예를들어 마쉬멜로라면 직장에 없던 머쉬멜로가 생겨요
그러면서 저한테 집에갈때 가져가도 된다고 몇봉지를 주신적도 있어요
제가 알라딘 영화를 못봐서 직원들이랑 막 하소연했는데
사장님이 사모님이랑 같이가려다가 취소됐다며
저에게 같이 가자고 하셔서 같이 보러갔어요
사장님은 입맛이 어른스러우셔서 콜라나 이런거 안드시는데
제가 팝콘이랑 콜라 좋아하는거 아시고 영화관서 같이 드시더라구요
뭔가 저땜에 노력하시는 느낌이랄까ㅜ
걸을때 저를 안쪽으로 걷게해주시고
손시렵다하니 제손을 잡더니 주머니에 넣으시더라구요
민망해서 뺏지만 너무 설레였어요
이럼안되지만 유부남인거 알기전에 호감이 있었기 때문에
포기했는데 저를 여자로 대해주시니 너무 좋고 설레는거에요
거기다 사장님은 매출도 많고 돈이 많으시니
차도 좋은차 타고다니세요
제나이에 저런차는 처음타보는데 너무 멋있었어요
그리고 사장님집은 대출없이 좋은아파트 매매해서 사신다고 들었어요
사장님 집안도 풍족하신가봐요
사장님이 전부 다 말씀해주신거에요
저한테 힘들면 언제든 도와준다고 제 키다리아저씨가 되고싶대요
그저 제가 막내여동생처럼 신경이쓰이고 지켜주고 싶대요
저는 답장 안하지만 사장님이 먼저 연락하실때도 있구요
한번은 회식때 저를 살짝 안으시려고 했어요
저를 좋아하시는 걸까요?
만약 그렇다면 저도 다시 마음을 열고싶어요
사장님은 아내분이랑 정때문에살지
설렘도없고 의무로 사신대요
그렇게 친절하고 다정하게 사랑표현도 하시면서 거짓말하지 말라고 했더니
제볼을 꼬집으면서 질투하는거냐며 씨익 웃으시는데
너무 설레요ㅜㅜ
제가 자취중인데 사장님이 더 좋은곳으로 구해주시겠대요
아내분 사진을 본적이 있는데
솔직히 별로 이쁘지도 않고
사장님 말씀으론 사장님네 부모님께 잘하지도않는 이기적인 여자래요...
저라면 사장님 부모님이라면 잘하고 살 자신있거든요
듣다보니 사장님이 불쌍하고 너무 안됐다는 생각이 자꾸들어요
사장님이 사모님 만나기전 절만낫다면
주저없이 저랑 결혼했을거라고..너무후회된대요
아내땜에 힘들어하는 사장님을 안아주고싶고 위로해드리고싶어요
아니 제가 사장님 와이프이고 싶어요
사장님의 자식도 키울자신있어요
이제 사장님께 불붙어버린 제맘을 막을수는 없어요
전 분명 포기하려했지만 사장님이 다가오신걸요
아내분이랑도 행복하지 않다고 하구요
사장님이 저만 허락한다면 저랑같이 살고싶대요
좋은집도 구해주실 능력되시는데
저만 허락하면된다고 대답기다린대요
제가 진짜 사랑이라는데 전 이제 이맘을 접을수가 없어요
저도 한번 빠지면 미친듯이 빠져서 못헤어나오는 성격인데
이미 사장님께 열려버린 제맘을 이젠 어떡할까요 ㅜㅜ
너무힘들어요
추가해요
댓글보다보니 기분이 나빠서 추가글 올려요
저와 사장님을 하룻밤 불장난으로 가볍게 여기시는 댓글들이 너무 기분이 나쁘네요
님들이 쓴 글의내용들
저와 사장님은 이야기 안나눴을것 같으신가요
글이길어지니 굳이 안올렸는데 너무 저희사랑을 우습게 아시니 적어드릴개요
20만원 목걸이로 말들이 많으신데요
너무 많이 받아서 부담돼 여기 적으면
욕먹을까봐 못적었는데
처음에 20만원 목걸이 사주신거지
그걸로 끝아니에요
제가 갖고 싶어하는 명품가방 구두 비싼옷들 화장품 등 다 사주셨어요
그리고 레파토리라고 하셨는데 진짜에요
사모님이랑 그동안 살면서 싸운이야기 전부다 자세히 이야기 해주세요
전부 다 이야기 해주시면서
내가 다정해보이고 행복해보이지만
사실 본인은 너무 불행하시다고...
행복한가정을 위해서 아이땜에 참은거라고
그래서 저는 부부는 겉모습만 보고는 모른다고 판단하였고
사장님은 집에서 애정도없는 부인에게 의무감에 잘하다보니
속으로 스트레스가 많으셔서 저한테 기대고 싶대요
저만보면 힘이나고
처음엔 그저 막내동생 같았지만
저의 여러가지 부분에 맘에드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저랑 같이 살고싶대요
저 얻어주시려는 집 사장님 집에서 가까운곳이고
당장은 매일 같이 못있지만 시간날때 무조건 집으로 오시겠대요
저도 상간녀소송때문에 겁이나서
사장님한테 나돈없고 그런거 감당할 자신 없다니까
걸릴일도 없지만 걸려도 내가 내줄거고
또한 그전에 이혼할건데 걸릴일은 없다고 하셨어요
사장님 아는분도 바람 피셨는데
끝까지 바람핀거 안걸린채 이혼까지 가셨대요
사장님도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걱정말라고 하시구요
계속 넌 젊고 처녀인데 나같은 유부남을 사랑하게해서 미안하다고 하셨고
매번 저를위해 이벤트도 해주시고 선물도 해주시고
저한테 안절부절하세요
제맘이 돌아설까봐요
그리고 아내분은 결혼시에 들고온게 혼수가 다라서
위자료나 양육비 사장님 입장에선 얼마안된다고 하시구요
안걸린채 이혼하실수 있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이혼해도 아쉬운건 처지 본인은 아니랬어요
이러고도 제가 갖고놀아지는거 같으신가요....
제가 사모님보다 사장님이랑 시댁에 더 잘할자신 있으니
제가 부인이 되어도 상관없을것 같은데
제 욕이 많지만 걱정해주신거니 감사히 생각할게요
하지만 걱정하실일은 없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