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롭니다. 진짜 개독들이 꼴보기 싫어서 미치겠습니다. 하필 재수 옴팡지게 없게 개독들이 집앞에서 전도활동 한다고 지나가는 사람 잡아다가 예수 믿으라고 지롤하는데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잠깐 집밖을 나갈라 치면 개독 두마리가 따라붙으면서 일단 "안녕하세요" 하고 웃으면서 다가오는데 전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는 말이 틀린 말이라는걸 그때 처음 알았네여. 개독들 웃는 얼굴에는 얼마든지 침을 뱉을수 있을거 같아요. 그것도 왕건이 가래침을요... 그리고 한번 잡히면 이 개독들은 놔줄지를 몰라요. 귓구녕이 처막힌건지 싫다고 해도 도통 말귀를 못알아 처드세요. 싫다고 하면 좀 놔줄것이지 계속 따라붙으면서 교회 나오라고 지롤거리고.. 진짜 개독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네요. 그렇게 예수가 좋으면 지들끼리 교회에 모여서 찬송가 부르면서 그룹센스 뒤치기나 하던가요,. 왜 싫다는 사람에게 강요질인가요? 그래서 하는 말인데 여러분은 개독들을 만나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좀 현명한 개독퇴치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그냥 "꺼져라 스투피드 개독계집아" 라고 말해버릴까요? 2
올겨울엔 개독들에게 죽빵 한방 선사하고 싶습니다.
제목 그대롭니다. 진짜 개독들이 꼴보기 싫어서 미치겠습니다.
하필 재수 옴팡지게 없게 개독들이 집앞에서 전도활동 한다고 지나가는 사람 잡아다가
예수 믿으라고 지롤하는데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잠깐 집밖을 나갈라 치면 개독 두마리가 따라붙으면서
일단 "안녕하세요" 하고 웃으면서 다가오는데
전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는 말이 틀린 말이라는걸 그때 처음 알았네여.
개독들 웃는 얼굴에는 얼마든지 침을 뱉을수 있을거 같아요. 그것도 왕건이 가래침을요...
그리고 한번 잡히면 이 개독들은 놔줄지를 몰라요.
귓구녕이 처막힌건지 싫다고 해도 도통 말귀를 못알아 처드세요.
싫다고 하면 좀 놔줄것이지 계속 따라붙으면서 교회 나오라고 지롤거리고..
진짜 개독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네요.
그렇게 예수가 좋으면 지들끼리 교회에 모여서 찬송가 부르면서
그룹센스 뒤치기나 하던가요,. 왜 싫다는 사람에게 강요질인가요?
그래서 하는 말인데 여러분은 개독들을 만나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좀 현명한 개독퇴치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그냥 "꺼져라 스투피드 개독계집아" 라고 말해버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