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남친이랑 싸워서인지-바로풀음 5만원짜리 선물을 비싸다고 못 받는 나 자신이라던지 나 잘난거 하나도 없는데 맛있는거 사주고 좋은거 구경시켜주는 가족들이라던지 뭐지 힘든게 하나도 없는데 눈물이나 계속 밤에 ㅜㅜ삼일째야.. 나는 25살 취준생이고 그냥 서울에 자취하는데. 혼자살아서 그런가. 혼자사는거 너무 별로야ㅠ 생리 다되어가는거겟지?
눈물이 나는데 왜우는지 모르겟어
5만원짜리 선물을 비싸다고
못 받는 나 자신이라던지
나 잘난거 하나도 없는데
맛있는거 사주고 좋은거 구경시켜주는 가족들이라던지
뭐지
힘든게 하나도 없는데
눈물이나 계속 밤에 ㅜㅜ삼일째야..
나는 25살 취준생이고
그냥 서울에 자취하는데.
혼자살아서 그런가.
혼자사는거 너무 별로야ㅠ
생리 다되어가는거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