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게 좀 풀리는 느낌이 드나요 예전에 재수할때 너무 힘들어서 피려다 니코틴이 뇌로 가는 산소를 막는다는걸 들어서 기억력 퇴화될까봐 안폈거든요. 근데 요즘 일도 그렇고 너무 힘든데 해소를 할 길이 없어요 남들은 잠을 자거나 예능을 보거나 좋아하는걸 하라는데 저는 그런것조차 할 시간이 없어요. 지금도 화장실에서 똥싸면서 글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담배 생각이 났는데 그걸로 스트레스 풀리면 제 몸이 상하더라도 피고싶어요1
담배피면
예전에 재수할때 너무 힘들어서 피려다 니코틴이 뇌로 가는 산소를 막는다는걸 들어서 기억력 퇴화될까봐 안폈거든요.
근데 요즘 일도 그렇고 너무 힘든데 해소를 할 길이 없어요
남들은 잠을 자거나 예능을 보거나 좋아하는걸 하라는데 저는 그런것조차 할 시간이 없어요.
지금도 화장실에서 똥싸면서 글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담배 생각이 났는데 그걸로 스트레스 풀리면 제 몸이 상하더라도 피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