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으로 사는 엄마

ㅇㅇ20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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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 엄마면 어떡해..?

손절할 수도 없고

엄마때문에 삶의 질이 너무 내려가..

점점 엄마를 닮아가는 나를 볼때마다 섬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