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전화한통 한적없는 며느리 입니다.
잘못된거 같긴한데...
신랑이 시댁에 전화 좀 하라네요.
시댁에서도 삐지신거 같고... 전화 안한다고...
해야되는게 맞는거 같긴한데...
할 말도 없고... 환장하겠네요...
요즘 며느리분들 시댁에 전화 하시나요?
추가 글 올립니다. 아 욕나오네요.. 저도 승질드러운데 좀 참고 사는편입니다. 1년동안 전화한통 안한건 사실이지만.. 신랑이랑 대화하면서 할말도 없도 용건도 없는데 전화 꼭 해야되냐... 라고 하기 싫타는 투로 얘기했더니 신랑 빡쳐서 우리 엄마 아빠 식구들 번호 다 지우고 연락안한다하네요.
친정집은 가까워서 김치 쌀 반찬 여러가지 다 갖다 먹거든요. 앞으로 그런거 안갖다 먹고 다 사먹을꺼고 연락안하고 지낸다네요. 시댁에서는 뭐 가져다 먹고 그런건 없고 명절이나 생신때나 갑니다. 저도 시댁이나 친정집 둘다 연락 안하고 지내도 난 상관없어요. 신랑이 빡쳐서 저런식으로 나오는데 짜증나네요. 뭔 용건이 있거나 할말있음 연락하겠는데 시댁에는 용건이나 뭐 딱히 할말이 없어서 전화 안한건데.. 1년동안 전화 안한건 저도 쫌 그렇긴하지만 이렇게 막 반 협박식으로 요구하고 그러니까 마음이 짜증 나네요. 각자 용건있으면 궁금하면 아들한테 전화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시어머니가 먼저 궁금하면 전화 할 수도 있는건데 시댁에서도 제가 전화 안한다고 쫌 그래하는거 같아요. ㅠㅡㅠ 생각 같아서 앞으로 매일 시댁에 전화 할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시댁에 전화하라는 남편
다름이 아니라 결혼한지 1년...
시댁에 전화한통 한적없는 며느리 입니다.
잘못된거 같긴한데...
신랑이 시댁에 전화 좀 하라네요.
시댁에서도 삐지신거 같고... 전화 안한다고...
해야되는게 맞는거 같긴한데...
할 말도 없고... 환장하겠네요...
요즘 며느리분들 시댁에 전화 하시나요?
추가 글 올립니다. 아 욕나오네요.. 저도 승질드러운데 좀 참고 사는편입니다. 1년동안 전화한통 안한건 사실이지만.. 신랑이랑 대화하면서 할말도 없도 용건도 없는데 전화 꼭 해야되냐... 라고 하기 싫타는 투로 얘기했더니 신랑 빡쳐서 우리 엄마 아빠 식구들 번호 다 지우고 연락안한다하네요.
친정집은 가까워서 김치 쌀 반찬 여러가지 다 갖다 먹거든요. 앞으로 그런거 안갖다 먹고 다 사먹을꺼고 연락안하고 지낸다네요. 시댁에서는 뭐 가져다 먹고 그런건 없고 명절이나 생신때나 갑니다. 저도 시댁이나 친정집 둘다 연락 안하고 지내도 난 상관없어요. 신랑이 빡쳐서 저런식으로 나오는데 짜증나네요. 뭔 용건이 있거나 할말있음 연락하겠는데 시댁에는 용건이나 뭐 딱히 할말이 없어서 전화 안한건데.. 1년동안 전화 안한건 저도 쫌 그렇긴하지만 이렇게 막 반 협박식으로 요구하고 그러니까 마음이 짜증 나네요. 각자 용건있으면 궁금하면 아들한테 전화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시어머니가 먼저 궁금하면 전화 할 수도 있는건데 시댁에서도 제가 전화 안한다고 쫌 그래하는거 같아요. ㅠㅡㅠ 생각 같아서 앞으로 매일 시댁에 전화 할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