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얘기라서 미안한데 진짜 너무 고민이라서 내가 며칠전에 아는 오빠랑 술 마시다가 완전 취해서 술기운에 모텔 갔거든?
나는 가자마자 씻지도 못하고 뻗어서 옷입은 상태로 잠들고 근데 눈떠보니까 몸 만지고 있어서 하지말라고 소리지르고 때렸단말이야 근데 계속 만지고 키스하고 그랬어
그래서 울면서 하지말라고 하니까 그때서야 안하더라고 그때도 수치스러웠는데 지금도 너무 수치스럽고 그렇거든
근데 하기싫고 하지말라고 한것도 맞는데 술기운이었어도 내가 내 발로 간거잖아 그니까 내 잘못인걸까? 아니면 이것도 성추행인건가?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내가 잘못한일이니까 나 혼자 감당해야된다는거 아는데 너무 속상하고 속상해... 내 잘못인거 나도 너무 잘 아는데 그냥 너무 수치스럽고 힘들다
나 진짜 심각한데 이거 누구 잘못같아?
나는 가자마자 씻지도 못하고 뻗어서 옷입은 상태로 잠들고 근데 눈떠보니까 몸 만지고 있어서 하지말라고 소리지르고 때렸단말이야 근데 계속 만지고 키스하고 그랬어
그래서 울면서 하지말라고 하니까 그때서야 안하더라고 그때도 수치스러웠는데 지금도 너무 수치스럽고 그렇거든
근데 하기싫고 하지말라고 한것도 맞는데 술기운이었어도 내가 내 발로 간거잖아 그니까 내 잘못인걸까? 아니면 이것도 성추행인건가?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내가 잘못한일이니까 나 혼자 감당해야된다는거 아는데 너무 속상하고 속상해... 내 잘못인거 나도 너무 잘 아는데 그냥 너무 수치스럽고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