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에 관한 댓글이 있어서 고치도록 할게ㅠㅠ 알려줘서 고맙고 주의할게 브랜드 이름은 다 바꿨어 고마워♡♡
추가) 어뜨케ㅠㅠㅠ나 실베 처음이야ㅠㅠ 그냥 적어 본 건데 너무너무 기쁘다 휴구허어ㅏㅏ 겨울 로망 원하는 친구들도 있던데 시간 나면 적어 볼게 고마워♡♡ 힐링 된다고 귀엽다고 포근해진다고 해 주는 친구들도 고마워♡♡ 너네 댓글 보고 나도 힐링한다♡♡
모바일로 쓴 거라 오타 있을 수 있어ㅠ 지적해주면 바로바로 고칠게!
시간 없어서 답글은 다 못 달아줘ㅠㅠ 미안해 원래 다 달아주려고 했는데 미안해ㅠㅠ 대신 좋아요 누르면서 다 읽고 있어!!
근데 지금 이상패턴 감지 됐다면서 정지 먹었어ㅠㅠ 풀리면 바로 좋아요 누를게 고마워♡♡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가벼움 눈이 저절로 떠짐 엄마가 나오래서 나가면 김치찌개랑 계란말이가 차려져 있음 밖에 하늘은 푸르고 구름 없음 가을이라서 바람 솔솔 들어옴
나는 방금 일어났지만 머리는 떡지지 않음 단정함 예쁨
맛있게 먹고 씻고 간단하게 옷을 갈아입음 옷은 흰 티인데 왼쪽 위에 작은 로고가 있는데 뭔진 모름 그리고 스키니진을 입고 가을이니까 베이직한 가디건을 입어주는 거임 양말도 세트로 해서 가디건보다 조금 더 연한 색의 양말을 신고 흰색 스니커즈에 작은 에코백에다가 만땅인 휴대폰이랑 이어폰이랑 용돈 두둑히 받은 지갑이랑 립밤을 넣고 나가는 거임 이때 엄마한테 꼭 신발 신으면서 크게 다녀오겠습니다라고 말해야 함
그렇게 나가면 기분 좋음 온도 적당 습도 적당 완전 좋음 잔잔한 팝송 아마도 컴뜨루같은 팝송을 들으면서 먼저 카페로 가서 망고 스무디를 시킨 다음에 서점에 가는거임 가서 버스를 타겠지만 절대 만원버스일 리 없음 11시 34분 쯤 탄 듯 널널함 평소에 보고 싶은 책을 하나 사는 거임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데 가격까지 쌈
그리고 백화점에 가서 예쁜 목걸이랑 치마랑 살거임 청치마 세트 암? 예쁜 거 그거 살거임 그거 사고 버스 타고 가서 파스타랑 피자 먹을 거임 이때는 동생한테 나오라 할 거임 물론 청바지에 흰티에 가디건 걸치라 할 거임 나랑 커플룩
밥은 완전 맛있음 밥을 먹었지만 입냄새도 안 나고 묻은 것도 없음 글케 먹고 나서는 아마도 영화보러 갈 거임 알라딘 방금 봤는데 또 보고 싶음 당연히 아니겠지만 가면 알라딘 싱어롱이 재개봉 했을거임 그거 보는 거임
그거 보고 나와서 옆에 있는 오락실에서 게임하고 내기도 하고 옆에서 사진 찍는 기계에서 사진도 찍는 거임
그리고 저녁 쯤에 편의점 같은데서 김밥이랑 물 사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공원 없지만 근처 공원으로 돗자리 갖고 오라 할거임 그러면 돗자리 깔고 앉아서 먹을 거임 오순도순
그리고 나면 꼭 솜사탕이나 아이스께끼 파는 사람이 지나갈거임 그러면 나는 그걸 사서 엄마랑 동생이랑 나눠 먹는 거임
그러다가 노을이 지고 주섬주섬 챙겨서 집으로 들어가는 거임 들어가서 씻고 다시 아침에 입었던 가벼운 잠옷으로 입고 단발이지만 높은 포테일로 묶을 거임 이땐 자연스러운 잔머리가 내려올거임 그러면 거실 끝 쪽에 있는 안락의자에 폭 누운 듯이 앉아서 초코라떼 한잔이랑 같이 서점에서 산 책을 읽는 거임
다 보면 엄마가 이제 자제 학교 같은 걱정 없음 내 로망이니까 엄마랑 같이 거실에 누워서 따뜻하게 자는 거임
+) 내 하루 로망 적어본다
++)브랜드에 관한 댓글이 있어서 고치도록 할게ㅠㅠ 알려줘서 고맙고 주의할게 브랜드 이름은 다 바꿨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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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쓴 거라 오타 있을 수 있어ㅠ 지적해주면 바로바로 고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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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방금 일어났지만 머리는 떡지지 않음 단정함 예쁨
맛있게 먹고 씻고 간단하게 옷을 갈아입음 옷은 흰 티인데 왼쪽 위에 작은 로고가 있는데 뭔진 모름 그리고 스키니진을 입고 가을이니까 베이직한 가디건을 입어주는 거임 양말도 세트로 해서 가디건보다 조금 더 연한 색의 양말을 신고 흰색 스니커즈에 작은 에코백에다가 만땅인 휴대폰이랑 이어폰이랑 용돈 두둑히 받은 지갑이랑 립밤을 넣고 나가는 거임 이때 엄마한테 꼭 신발 신으면서 크게 다녀오겠습니다라고 말해야 함
그렇게 나가면 기분 좋음 온도 적당 습도 적당 완전 좋음 잔잔한 팝송 아마도 컴뜨루같은 팝송을 들으면서 먼저 카페로 가서 망고 스무디를 시킨 다음에 서점에 가는거임 가서 버스를 타겠지만 절대 만원버스일 리 없음 11시 34분 쯤 탄 듯 널널함 평소에 보고 싶은 책을 하나 사는 거임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데 가격까지 쌈
그리고 백화점에 가서 예쁜 목걸이랑 치마랑 살거임 청치마 세트 암? 예쁜 거 그거 살거임 그거 사고 버스 타고 가서 파스타랑 피자 먹을 거임 이때는 동생한테 나오라 할 거임 물론 청바지에 흰티에 가디건 걸치라 할 거임 나랑 커플룩
밥은 완전 맛있음 밥을 먹었지만 입냄새도 안 나고 묻은 것도 없음 글케 먹고 나서는 아마도 영화보러 갈 거임 알라딘 방금 봤는데 또 보고 싶음 당연히 아니겠지만 가면 알라딘 싱어롱이 재개봉 했을거임 그거 보는 거임
그거 보고 나와서 옆에 있는 오락실에서 게임하고 내기도 하고 옆에서 사진 찍는 기계에서 사진도 찍는 거임
그리고 저녁 쯤에 편의점 같은데서 김밥이랑 물 사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공원 없지만 근처 공원으로 돗자리 갖고 오라 할거임 그러면 돗자리 깔고 앉아서 먹을 거임 오순도순
그리고 나면 꼭 솜사탕이나 아이스께끼 파는 사람이 지나갈거임 그러면 나는 그걸 사서 엄마랑 동생이랑 나눠 먹는 거임
그러다가 노을이 지고 주섬주섬 챙겨서 집으로 들어가는 거임 들어가서 씻고 다시 아침에 입었던 가벼운 잠옷으로 입고 단발이지만 높은 포테일로 묶을 거임 이땐 자연스러운 잔머리가 내려올거임 그러면 거실 끝 쪽에 있는 안락의자에 폭 누운 듯이 앉아서 초코라떼 한잔이랑 같이 서점에서 산 책을 읽는 거임
다 보면 엄마가 이제 자제 학교 같은 걱정 없음 내 로망이니까 엄마랑 같이 거실에 누워서 따뜻하게 자는 거임
그렇게
이게 내 로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