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사귄지 3개월째입니다. 현재 동거중이구요. 여자친구와 뭔가 안맞습니다... 예를들어 제 직업같은경우 여자친구가 제 직업을 싫어합니다. 뭐 불법적인일이나 그런건 아니구요 그냥 게임쪽입니다. 근데 제 직업을 너무나도 싫어해요. 그 외, 제 취미생활도 싫어하구요 데이트를 자주 안하는것도 아닙니다. 뭐 축제 혹은 새로운 영화가 개봉한다던가 할때마다 같이 영화보러가고 밖에 돌아다니고 맛난것도 자주 먹으러갑니다. 근데 제 직업을 너무 싫어해요. 제가 아무리 이해시키려고 해도 그냥 싫다고 이해가 안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나중에 남편자랑은 못하겠네.. 이런말두 하구요. 저에게 제 직업을 이해하고 이해 못하고는 많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난 이걸 중요하게 생각하고있다고. 아무리 차근차근 이해시키려고 해도 그냥 싫다구합니다. 저는 헤어져야할까요...?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여자친구 눈치봐가며 취미생활 안하고, 직업도 제가 하고싶은 일 겨우 찾아 하고있는건데 그걸 제가 가장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싫어한다는 사실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현재 동거중이구요.
여자친구와 뭔가 안맞습니다...
예를들어 제 직업같은경우
여자친구가 제 직업을 싫어합니다.
뭐 불법적인일이나 그런건 아니구요 그냥 게임쪽입니다.
근데 제 직업을 너무나도 싫어해요.
그 외, 제 취미생활도 싫어하구요
데이트를 자주 안하는것도 아닙니다.
뭐 축제 혹은 새로운 영화가 개봉한다던가 할때마다
같이 영화보러가고 밖에 돌아다니고
맛난것도 자주 먹으러갑니다.
근데 제 직업을 너무 싫어해요.
제가 아무리 이해시키려고 해도
그냥 싫다고 이해가 안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나중에 남편자랑은 못하겠네.. 이런말두 하구요.
저에게 제 직업을 이해하고 이해 못하고는 많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난 이걸 중요하게 생각하고있다고.
아무리 차근차근 이해시키려고 해도 그냥 싫다구합니다.
저는 헤어져야할까요...?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여자친구 눈치봐가며 취미생활 안하고, 직업도
제가 하고싶은 일 겨우 찾아 하고있는건데
그걸 제가 가장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싫어한다는 사실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