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 결혼식을 한식뷔페에서 하자는 글을 올렸던 글쓴이입니다.많은 분들이 정말 본인 일처럼 조언과 쓴소리 해주셔서 정신차렸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파혼했습니다.재혼이나 동거경험이 있던건 아니었고 부모님하고 합의해서 한 말도 아니고 그냥 자기는 결혼에 대한 로망이 없으니 뷔페에서 하고 싶었답니다.그래서 제가 뷔페는 부모님쪽 하객들에게도 예의가 아니고 플래너 한명 쓰면 하루만에 촬영이랑 드레스 고를 수 있다고 하니 나이도 있는데 그렇게 힘들여 결혼 하고싶지 않다고 해서 파혼했습니다. 제가 정신 차리게 도움주셔서 다시 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1837
파혼했습니다)) 예랑이 결혼식을 뷔페에서 하자는데요
일주일 전 결혼식을 한식뷔페에서 하자는 글을 올렸던 글쓴이입니다.
많은 분들이 정말 본인 일처럼 조언과 쓴소리 해주셔서 정신차렸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파혼했습니다.
재혼이나 동거경험이 있던건 아니었고 부모님하고 합의해서 한 말도 아니고 그냥 자기는 결혼에 대한 로망이 없으니 뷔페에서 하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제가 뷔페는 부모님쪽 하객들에게도 예의가 아니고 플래너 한명 쓰면 하루만에 촬영이랑 드레스 고를 수 있다고 하니 나이도 있는데 그렇게 힘들여 결혼 하고싶지 않다고 해서 파혼했습니다.
제가 정신 차리게 도움주셔서 다시 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