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울에 빠진것같아 글이라도 남겨요 회사 다닌지도 7년째.. 거래처 갑질에 전공과 상관없는 일들만 담당하게 되어서 생각이 많아집니다 다들 퇴사는 어떻게 하는건지 도저히 입밖으론 용기가 안나네요 ㅜㅜ 결혼한지 3년째에 내년 아기도 계획하고 있어서 그만두기엔 너무 아까운데 매일매일 출근해도 의욕도 없고 괴롭고 지치네요 다들 죽지못해 살고 어쩔수없이 다니시는거 맞죠??? 퇴사하면 남편 월급으론 도저히 생활이 안될것같아서.. 괴롭네요 모든게 다 2
퇴사하고싶어요
남겨요
회사 다닌지도 7년째.. 거래처 갑질에 전공과
상관없는 일들만 담당하게 되어서 생각이 많아집니다
다들 퇴사는 어떻게 하는건지 도저히 입밖으론 용기가 안나네요
ㅜㅜ 결혼한지 3년째에 내년 아기도 계획하고 있어서
그만두기엔 너무 아까운데 매일매일 출근해도
의욕도 없고 괴롭고 지치네요
다들 죽지못해 살고 어쩔수없이 다니시는거 맞죠???
퇴사하면 남편 월급으론 도저히 생활이 안될것같아서..
괴롭네요 모든게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