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세 여자입니다.
작년 2월에 성범죄를 당하고 경찰에 고소를 했지만
모든 것을 혼자감당하기에 너무 괴로워서 고소취하를 했습니다.
그로인해 되려 제가 무고죄로 검찰청에가서 조사를 받고
1심재판을 받게되었습니다. 부모님이나 변호사나 재판직전에 다 알게돼고
선임했습니다 물론 졌구요 저는 떳떳하고 억울하여 항소심까지 갔지만
또 졌어요 너무 힘들었지만 저는 결백하니 계속 싸웠어요
3심까지 갔고 가난한 가정환경에서 변호사까지 샀습니다.
1심은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선임한것이였고 2심은 혼자 했구요
3심은 정말 마지막이기에 돈을 주고 샀습니다. 근데 판결은 뒤집히지 않았습니다. 저는 어떻게 살아야되나요 정말 청부살인해서 그새끼 죽이고싶어요
제가 왜 ..이런 삶을 살아야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왜 되려 범죄자가 되어있는지 모르겠어요.. 그새끼는 성범죄전과도 있는데 왜 제가 집행유예를 받아야되는지 사회봉사를 해야되는지
왜 제가 누명써야되는지 모르겠어요 왜제가 그새끼때문에 자해해야되는지 왜 법원은 제말을 안믿어주는지 모르겠어요 왜 그새끼말만 듣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무슨 잘못을 했던건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제가 죄를 저지르지않았는데 왜 사람들한테 숨겨야될게 생긴건지 모르겠어요 .... 대체 왜.. 저는 당했는데 제가 피해자인데..
고소취하 한 것이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잊어보려 조금이나 잊어보려 더 생각하기싫어서 한 일인데 왜요..? 대체 왜요....
3심판결나면 완전히 끝난건가요 더이상 할 수있는 것이 없는건가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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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월에 성범죄를 당하고 경찰에 고소를 했지만
모든 것을 혼자감당하기에 너무 괴로워서 고소취하를 했습니다.
그로인해 되려 제가 무고죄로 검찰청에가서 조사를 받고
1심재판을 받게되었습니다. 부모님이나 변호사나 재판직전에 다 알게돼고
선임했습니다 물론 졌구요 저는 떳떳하고 억울하여 항소심까지 갔지만
또 졌어요 너무 힘들었지만 저는 결백하니 계속 싸웠어요
3심까지 갔고 가난한 가정환경에서 변호사까지 샀습니다.
1심은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선임한것이였고 2심은 혼자 했구요
3심은 정말 마지막이기에 돈을 주고 샀습니다. 근데 판결은 뒤집히지 않았습니다. 저는 어떻게 살아야되나요 정말 청부살인해서 그새끼 죽이고싶어요
제가 왜 ..이런 삶을 살아야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왜 되려 범죄자가 되어있는지 모르겠어요.. 그새끼는 성범죄전과도 있는데 왜 제가 집행유예를 받아야되는지 사회봉사를 해야되는지
왜 제가 누명써야되는지 모르겠어요 왜제가 그새끼때문에 자해해야되는지 왜 법원은 제말을 안믿어주는지 모르겠어요 왜 그새끼말만 듣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무슨 잘못을 했던건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제가 죄를 저지르지않았는데 왜 사람들한테 숨겨야될게 생긴건지 모르겠어요 .... 대체 왜.. 저는 당했는데 제가 피해자인데..
고소취하 한 것이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잊어보려 조금이나 잊어보려 더 생각하기싫어서 한 일인데 왜요..? 대체 왜요....
3심판결나면 완전히 끝난건가요 더이상 할 수있는 것이 없는건가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