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뉴스엔 이희진 기자]‘김선아 윤은혜, 아세로라 미인!’김선아 윤은혜가 최근 태국 리옹의 한 해변에서 dhc 아세로라 시리즈의 텔레비전 광고를 촬영했다.이번 촬영의 컨셉은 김선아와 윤은혜가 아세로라 열매로 가득차 있는 배 위에서 열매를 가지고 놀며 점점 밝고 환해지는 피부빛을 표현했다. 이번 광고는 아세로라 열매를 서로에게 장난스레 던지는 모습을 촬영했다. 윤은혜는 선배인 김선아에게 아세로라 열매를 던지면서도 연신 “죄송해요, 언니”라고 하며 미안해했다. 특히 뜨겁게 달궈진 모래 위에서 맨발로 달리고 눈 조차 뜰 수 없을 만큼 강렬한 태양을 바라보며 환해진 피부에 만족해하는 표정을 위해 김선아 윤은혜는 10시간이 넘는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하얀 원피스에 올림머리를 하고 나타난 김선아와 핑크 플라워프린트 원피스에 양갈래 머리를 하고 나타난 윤은혜에 대해 태국 현지 스태프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김선아 윤은혜의 dhc 아세로라 시리즈 텔레비전 광고는 6월부터 전파를 타고 있다. 이희진 ehhhi@newsen.com
★ 윤은혜,김선아 태국해변에서 광고사진+_+
[뉴스엔 이희진 기자]
‘김선아 윤은혜, 아세로라 미인!’
김선아 윤은혜가 최근 태국 리옹의 한 해변에서 dhc 아세로라 시리즈의 텔레비전 광고를 촬영했다.
이번 촬영의 컨셉은 김선아와 윤은혜가 아세로라 열매로 가득차 있는 배 위에서 열매를 가지고 놀며 점점 밝고 환해지는 피부빛을 표현했다.
이번 광고는 아세로라 열매를 서로에게 장난스레 던지는 모습을 촬영했다. 윤은혜는 선배인 김선아에게 아세로라 열매를 던지면서도 연신 “죄송해요, 언니”라고 하며 미안해했다.
특히 뜨겁게 달궈진 모래 위에서 맨발로 달리고 눈 조차 뜰 수 없을 만큼 강렬한 태양을 바라보며 환해진 피부에 만족해하는 표정을 위해 김선아 윤은혜는 10시간이 넘는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하얀 원피스에 올림머리를 하고 나타난 김선아와 핑크 플라워프린트 원피스에 양갈래 머리를 하고 나타난 윤은혜에 대해 태국 현지 스태프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김선아 윤은혜의 dhc 아세로라 시리즈 텔레비전 광고는 6월부터 전파를 타고 있다.
이희진 ehhhi@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