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머니가 좀 아프신데(폐암초기로 수술하심) 이번달 남자친구랑 3주년이라 남이섬가고싶어.. 하지만 본인 어머니는 외박자체를 엄청싫어하시는데 이 시국에 내가 외박을 포기해야겠지....?
외박조언좀..
이번달 남자친구랑 3주년이라 남이섬가고싶어..
하지만 본인 어머니는 외박자체를 엄청싫어하시는데
이 시국에 내가 외박을 포기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