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요즘 아르바이트를 할 때마다 자주 나타나는 증상이 있는데요. 1. 아르바이트를 하러 딱 들어가면 숨이 잘 안쉬어지고 답답합니다.2. 숨이 잘 안쉬어져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살짝 어지럼증이 있어요.3. 속이 안좋은 느낌이 들고 손님과 말할 때마다 약간의 토할 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심하지 않고, 실제로 토한 적은 없습니다) 또 요즘 잠을 잘 못자고, 자도 꿈을 많이 꾸니 피곤한 상태입니다. 예전에는 정말 잘 자고 꿈도 잘 꾸지 않았어요. 일단 알바를 하면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은 1-3이정도입니다. 근데 또 엄청 심한 것은 아니고 알바를 시작하고 한 30분? 이내에 괜찮아져요. 그래서 처음 가면 약간 긴장해서 그런건가 싶었는데 저런 현상이 계속되다보니 약간 힘들고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보니 공황장애 증상과 약간 비슷한 것 같긴한데요. 그 정도로 심한 것 같지는 않고ㅠㅠ단순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걸까요? 제 성격은 외향+내향 다 섞인( 흔히 주변에서는 반만 외향적이라고...하더라구요. 저도 잘은 모르겠어요) 성격에 낯을 많이 가립니다. 이러한 성격에 홀서빙+카운터 같은 손님을 직접 응대해야하는 알바를 해서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건지ㅜㅜㅜ 진짜 모르겠어요. 혹시 저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분들이 계시다면 댓글 좀 부탁드릴게요. 1
이거 공황장애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요즘 아르바이트를 할 때마다 자주 나타나는 증상이 있는데요.
1. 아르바이트를 하러 딱 들어가면 숨이 잘 안쉬어지고 답답합니다.
2. 숨이 잘 안쉬어져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살짝 어지럼증이 있어요.
3. 속이 안좋은 느낌이 들고 손님과 말할 때마다 약간의 토할 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심하지 않고, 실제로 토한 적은 없습니다)
또 요즘 잠을 잘 못자고, 자도 꿈을 많이 꾸니 피곤한 상태입니다. 예전에는 정말 잘 자고 꿈도 잘 꾸지 않았어요.
일단 알바를 하면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은 1-3이정도입니다. 근데 또 엄청 심한 것은 아니고 알바를 시작하고 한 30분? 이내에 괜찮아져요. 그래서 처음 가면 약간 긴장해서 그런건가 싶었는데 저런 현상이 계속되다보니 약간 힘들고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보니 공황장애 증상과 약간 비슷한 것 같긴한데요. 그 정도로 심한 것 같지는 않고ㅠㅠ
단순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걸까요?
제 성격은 외향+내향 다 섞인( 흔히 주변에서는 반만 외향적이라고...하더라구요. 저도 잘은 모르겠어요) 성격에 낯을 많이 가립니다. 이러한 성격에 홀서빙+카운터 같은 손님을 직접 응대해야하는 알바를 해서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건지ㅜㅜㅜ 진짜 모르겠어요.
혹시 저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분들이 계시다면 댓글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