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두달째, 마지막 붙잡는 톡보냈다

ㅇㅇ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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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담아 장문으로 생일 축하겸보냈음 시원하다.
그냥 속이 후련함.

통보이별에 헤어지고 나서 내가 보낸 카톡들 다 읽씹당했는데..
이번것도 읽씹당할 거 알면서 보냈음..

그냥 그냥, 고작 두달만났는데 왜이렇게 못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