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하나부터 다 읽어보았습니다!
조언해주신분들 쓴소리하신분들 다 감사해요!!!!
대학교 1학년 즉 21살부터 아르바이트로 강사일시작하다 다른일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1년휴학할때도 전임으로 계속 학원에서 일했습니다.어느정도 아이들 다루는데 익숙해졌고 너무재밌어요 일이ㅠㅠ
그리고 과목은 영어이구 근무시간은 8시간입니다. 보습학원이아닌 어학원이구요!
사실 열정폐이인거 알고 시작하였고 힘든거 다 감수하는데 요즘들어 현타가오네요ㅠㅠㅠㅠ 4대보험은 들고 있습니다.모두 좋은하루돼세요!
안녕하세요. 26살 여자입니다.
요즘 현타와서 조언좀 꼭 부탁드립니다.
다들 저처럼 살고 계시는 분있으신가요?
평소 판을 즐겨보다가 처음으로 글을 쓰게 돼네요.
저는 4년제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가르치는게 너무좋아서 영어학원에서 강사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다가 아는 선생님이 이번년 초에 학원을 오픈하여서 같이일을 해보자하여 같이 한지 어엿 1년이 다돼가네요. 처음에는 으쌰으쌰해서 열심히하였지만
이것도 사업이다보니 아직까지 자리를 잡는중입니다.
이제 아이들이 조금씩 들어오고있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하네요.
3달째부터는 120 만원을 받고 지금까지일을하는중인데 너무 힘이드네요...
언제까지 120만원을 받고 일해야할지 감도 오지않아요...재미있는 일도 이제는 현타가와서 그만큼 열심히 일을 하고싶지도않고 일을하면서도 돈 생각이나고 이러다가 언제 돈을 모을까싶기도하네요.
4년제나와서 어엿한직장인이아닌 부모님께서도 120 만원 받고 일하는거에 불만이있어 더 스트레스입니다.
좋아하는일이지만 끝까지하는게좋을까요..아님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일하면서 서로 싸우거나 트러블이있었던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만큼 잘맞고 배려를 잘해주세요.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26살 여자 조언부탁드려요.
댓글하나부터 다 읽어보았습니다!
조언해주신분들 쓴소리하신분들 다 감사해요!!!!
대학교 1학년 즉 21살부터 아르바이트로 강사일시작하다 다른일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1년휴학할때도 전임으로 계속 학원에서 일했습니다.어느정도 아이들 다루는데 익숙해졌고 너무재밌어요 일이ㅠㅠ
그리고 과목은 영어이구 근무시간은 8시간입니다. 보습학원이아닌 어학원이구요!
사실 열정폐이인거 알고 시작하였고 힘든거 다 감수하는데 요즘들어 현타가오네요ㅠㅠㅠㅠ 4대보험은 들고 있습니다.모두 좋은하루돼세요!
안녕하세요. 26살 여자입니다.
요즘 현타와서 조언좀 꼭 부탁드립니다.
다들 저처럼 살고 계시는 분있으신가요?
평소 판을 즐겨보다가 처음으로 글을 쓰게 돼네요.
저는 4년제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가르치는게 너무좋아서 영어학원에서 강사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다가 아는 선생님이 이번년 초에 학원을 오픈하여서 같이일을 해보자하여 같이 한지 어엿 1년이 다돼가네요. 처음에는 으쌰으쌰해서 열심히하였지만
이것도 사업이다보니 아직까지 자리를 잡는중입니다.
이제 아이들이 조금씩 들어오고있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하네요.
3달째부터는 120 만원을 받고 지금까지일을하는중인데 너무 힘이드네요...
언제까지 120만원을 받고 일해야할지 감도 오지않아요...재미있는 일도 이제는 현타가와서 그만큼 열심히 일을 하고싶지도않고 일을하면서도 돈 생각이나고 이러다가 언제 돈을 모을까싶기도하네요.
4년제나와서 어엿한직장인이아닌 부모님께서도 120 만원 받고 일하는거에 불만이있어 더 스트레스입니다.
좋아하는일이지만 끝까지하는게좋을까요..아님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일하면서 서로 싸우거나 트러블이있었던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만큼 잘맞고 배려를 잘해주세요.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