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냥 저희부부생활이 대부분부부들과 같은가 궁금해서 적어봅니다 나이 서른일곱이고 월500정도법니다 외벌이고 아내는 아직 전업이고 아들하나있고요 새벽 6시출근합니다 아내는 가끔일어나고 대부분자구요 아침은 제가안먹습니다 육아는 아기엄마가맡아서 하고있고 어린이집다닙니다 퇴근후 집가면 8시정도 아내가차려준 밥먹고 피곤해서 잠듭니다 매일 너무 피곤합니다 일요일엔 늦잠자고 일어나면 12시 일요일엔 제가아기씻기고 나가는날도있고 안나가는날도있고 저희부모님이 근처살아서 자주가네요 먹을거얻어오고요 매일 일집일집 그러다 일주일에 한번 이주일에한번 가끔 회사사람들이랑 술마시면 늦는데 열두시지나면 전화엄청합니다 피씨방도 눈치보고 다녀온다하면 짜증은내도 보내주고요 자유가없네요 아내도 이제슬슬 일해야하는데 준비는하는지 눈치보여 아직 얘기안꺼냈고 다이렇게 살겠죠? 시간지나면 맞벌이할테고 이제 육아나 가사분담하자할텐데 아들기저귀도 잘안갈아봤네요 아기재우는것도 제가먼저잠들어 해본적이없고 마음은 놀아주고싶은데 참피곤하고 팍팍합니다 다들 이리삽니까? 57
모든부부가이런가요
궁금해서 적어봅니다
나이 서른일곱이고 월500정도법니다
외벌이고 아내는 아직 전업이고
아들하나있고요
새벽 6시출근합니다
아내는 가끔일어나고 대부분자구요 아침은 제가안먹습니다 육아는 아기엄마가맡아서 하고있고 어린이집다닙니다
퇴근후 집가면 8시정도 아내가차려준 밥먹고 피곤해서 잠듭니다
매일 너무 피곤합니다 일요일엔 늦잠자고 일어나면 12시
일요일엔 제가아기씻기고 나가는날도있고 안나가는날도있고 저희부모님이 근처살아서 자주가네요 먹을거얻어오고요 매일 일집일집 그러다 일주일에 한번 이주일에한번
가끔 회사사람들이랑 술마시면 늦는데 열두시지나면 전화엄청합니다
피씨방도 눈치보고 다녀온다하면 짜증은내도 보내주고요
자유가없네요
아내도 이제슬슬 일해야하는데 준비는하는지 눈치보여
아직 얘기안꺼냈고 다이렇게 살겠죠?
시간지나면 맞벌이할테고 이제 육아나 가사분담하자할텐데 아들기저귀도 잘안갈아봤네요 아기재우는것도 제가먼저잠들어 해본적이없고 마음은 놀아주고싶은데 참피곤하고 팍팍합니다 다들 이리삽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