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 그 긴 시간들을 뒤로하고 헤어지잔 말 한마디에 끝나는게 왜이렇게 익숙하지 않을까요 좋게 헤어지자 말해줬고 그래서 자긴 끝인데 자꾸 연락해서 화나게 하지 말래요 그게 그렇게 화가 날까요.. 헤어지잔 말에 쿨하게 승낙하고 갈길 가는 사람이 정말 있어요 ? 그동안 많이 싸우면서 서로 맞춰가려했고 지치는거 알지않냐며 왜 자꾸 붙잡냐고 하네요 카톡으로 헤어지자길래 이삼일동안 안믿겨서 전화한게 다인데 그게 그렇게 화낼만큼 잘못된 건가요 다들 이렇게 연애하고 헤어지고 하는거죠 ..? 제가 연락한게 스트레스 받는다니까 이제 다시는 연락할 일은 없겠지만 나만 힘들고 슬프니까 억울하고ㅋㅋㅋㅋ 마지막 화내던거 생각하면 너무 싫고 무서운데 끝이 아닌 것만 같아서 더 힘드네요61
돌아서면 남인가요
왜이렇게 익숙하지 않을까요
좋게 헤어지자 말해줬고 그래서 자긴 끝인데 자꾸 연락해서 화나게 하지 말래요
그게 그렇게 화가 날까요.. 헤어지잔 말에 쿨하게 승낙하고 갈길 가는 사람이 정말 있어요 ?
그동안 많이 싸우면서 서로 맞춰가려했고 지치는거 알지않냐며 왜 자꾸 붙잡냐고 하네요
카톡으로 헤어지자길래 이삼일동안 안믿겨서 전화한게 다인데 그게 그렇게 화낼만큼 잘못된 건가요
다들 이렇게 연애하고 헤어지고 하는거죠 ..?
제가 연락한게 스트레스 받는다니까 이제 다시는 연락할 일은 없겠지만
나만 힘들고 슬프니까 억울하고ㅋㅋㅋㅋ 마지막 화내던거 생각하면 너무 싫고 무서운데 끝이 아닌 것만 같아서 더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