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중순 온라인 모임을 통해 한남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 또한번 모임 후에 이 남자가 적극적으로 저에게 다가오는 모습을 보여서 다른사람에게 물어보니 유부남이라고 하네요.
저는 한번 이혼을 겪은 후라 남자라는 존재에 대해서 엄청 조심스러웠는데 또 하필이면 유부남이 저에게 관심이라뇨.
적당히 거리를 유지 하려고 했는데
곧 이혼할거다. 지금 타지역으로 나와서 따로사는이유도 그거다
저랑 만나고 싶다고 적극적으로 구애를 했네요.
저는 조심스러워서 거절을 했었고
저와 잠깐의 말다툼을 하고는 3일정도 개인적으로 연락하지 않을때가 있었습니다.
그러고 3일후에 어쩌다가 저도 마음이 열리게 되었고 만나기로 했었네요. 만나는동안 그래도 아직 유부남이고 제가 상간녀라는 타이틀이 제 자신을 너무 괴롭혔었네요.
싸우다 사과하다를 반복하는 와중에 같은 모임에 속해있던 언니에게 이러한 고민을 털어놓은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후에 언니가 저에게 말하네요.
저랑 연락하지 않던 3일중 고민을터놓았던 언니와 잠자리를 하게 된걸요.
저는 너무 충격이였고 내 자신을 괴로워 하며 좋아하는 마음 하나때문에 만나기를 어렵게 결심했는데
다른사람과 잠자리를 가졌다니...
저에게 빌며 한순간 실수였다. 미안하다 상처받게하는일 앞으로는 없을거다 하며 넘어간게 화근이였을까요.
그후로도 저는 이사람을 만나는게 너무 괴로웠습니다.
성격이 과격해서 말다툼이나서 싸우게 되면 되려 저에게 무릎꿇고 사과하라면서 멱살을 잡고 꿇어 앉히기도 했고
늦은시간이던 새벽이던 본인이 사과를 꼭 받아야 한다며 집에와서 사과를 하라고 했었습니다.
제가 미련했죠. 저를 이렇게 힘들게 하는사람이면
단칼에 잘랐어야 했는데 보호본능을 자극하는건지
당뇨라는 지병이 있다 저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더 컨디션이 떨어진거같다 하며 죽는시늉도 내고 그랬었네요.
저는 그 모임을 나왔고 이남자는 계속 그 모임의 일원이였습니다.
3개월쯤만났을까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이남자는 안된다 그동안 저때문에 마음의병을 얻어서 우울증약을 복용하고있다 저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피부괴사가 생기는거 같다 라며 몇날몇일을 잡더라구요.
그런데 어느순간 태도가 돌변하더니 시도때도없이 연락하던 사람이 연락이 없어지더라구요.
저는 걱정스러운마음에 집에갔더니 불이 다 꺼져 있어서
주차장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낯선여자 차를 타고 내리면서 같이 집으로 들어가려는걸 멈춰세웠네요.
주차장이 떠나가라 정신나간년이니 뭐니 너랑 진작에 헤어졌는데 지금 뭐하는짓이냐며 낯선여자앞에서 욕을 했습니다.
그 여자는 모임일원이였고 저와 헤어지기싫다며 붙잡는동안
다른여자를 만났던거죠.
그때까지도 이혼은 하지 않았었습니다.
큰 배신감에 너무 상실감이 컸고 보험설계사였던 그사람의 권유로 들었던 보험을 해약하겠다고 하니
머리채를 잡고 주먹으로 때리려고 하더라구요.
바로 경찰불렀습니다. 저는 곧장 보험 해약했고 다시는 만나지 않겠다. 하니 역시나 또 빌더군요.
저에게 너무 큰 상처를 줬다 만회할 기회를 달라.
다시 잘 만나보자 용서해달라 해서 또 만나게 됐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해오는 동안에
같은보험회사 상사인 지점장님이 그남자 집에 자주 다녀가고 그랬습니다.
그거에대해 기분나쁘다 표현하니 엄마같은 사람이다.
제가 전혀 기분나빠할게 아니다.
제가 생각하는 그런 나쁜관계가 아니니 나쁘게보지 말라 하더라구요.
그런데 지점장이 집에와서 회사문제로 할얘기가 있다 연락을 받으면 길게는 2시간 가까이 연락을 하지 않더라구요.
저녁늦게 찾아와서 초인종 누르는것도 보게 되었네요.
그때마다 절대아니다 아니다를 강조 했던 그사람이기에
정말 아니겠지 계속 의심은 들었지만 어떻게 알수있는 방법이 없기에 믿을수밖에 없었네요.
그후로 꿈에 계속 지점장과 이남자가 함께있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너무 속상하고 화가나서 펑펑 울었네요.
남자는 본인이 다 잘못했다 악몽이니 너무 걱정하지말라. 달래주었었네요.
그래도 찝찝한 기분은 가시질 않고 그사람 휴대폰을 열어보게 되었습니다.
지점장과 나눈 내용에 저는 몸을 떨수밖에 없었습니다.
"자기야 사랑해. 오늘 와줘서 고마워"
"응 나는 지금 애들 공부시켜는중~"
증거사진도 찍어놓고 남자에게 퍼부었네요.
나한테 아니다 절대 그런관계아니다 오해하는거다 해놓고
저를 만나기 전부터 지점장과 이런 관계였다니 충격에 헤어나올수가 없었네요.
그후로 이런문제로 계속 말다툼하다 서로 관계정리를 하고나서
그사람집에 제 물건을 가지러 가니
지점장차와 그남자 차가 나란히 있는거 보고 눈이 뒤집혔습니다.
8개월동안 저에게 사랑한다며 저뿐이라며 말하던 사람이
저와 완전히 끝냈다며 떳떳하게 회사상사인 지점장과 또다른 불륜이라니요..
저때문에 힘들었답니다. 싸우기만 하면 지나왔던 그 여자들에 대해서 다시 얘기를 꺼내고 괴롭혀왔다며 오히려 저에게 윽박지르네요. 저같은걸 왜 만났는지 후회한다면서요.
그사람은 이혼을 하게 됐고 앞으로 똑같은일 반복없었으면 좋겠다. 같이 살자 라며 약속까지 했었는데
제가 그동안 이사람의 거짓말에 속아왔다는게 너무 화가 나네요.
불면증 생기고 정신과 상담도 받았습니다.
어렵게 마음 연 상대가 유부남이여서 괴로웠고
괴로워하며 좋아했는데 제게 돌아오는건 배신감이라니..
지점장의 둘째아들과 이남자 셋이서 여행을 간적도 있었습니다.
그때도 왜 같이가는지 이해가 안간다. 가지마라 해도
가서 따로 놀거다 여행지만 같은거다 걱정하지마라 하더군요.
남자친구가 직장상사와 불륜관계인걸 알았습니다
그 뒤로 또한번 모임 후에 이 남자가 적극적으로 저에게 다가오는 모습을 보여서 다른사람에게 물어보니 유부남이라고 하네요.
저는 한번 이혼을 겪은 후라 남자라는 존재에 대해서 엄청 조심스러웠는데 또 하필이면 유부남이 저에게 관심이라뇨.
적당히 거리를 유지 하려고 했는데
곧 이혼할거다. 지금 타지역으로 나와서 따로사는이유도 그거다
저랑 만나고 싶다고 적극적으로 구애를 했네요.
저는 조심스러워서 거절을 했었고
저와 잠깐의 말다툼을 하고는 3일정도 개인적으로 연락하지 않을때가 있었습니다.
그러고 3일후에 어쩌다가 저도 마음이 열리게 되었고 만나기로 했었네요. 만나는동안 그래도 아직 유부남이고 제가 상간녀라는 타이틀이 제 자신을 너무 괴롭혔었네요.
싸우다 사과하다를 반복하는 와중에 같은 모임에 속해있던 언니에게 이러한 고민을 털어놓은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후에 언니가 저에게 말하네요.
저랑 연락하지 않던 3일중 고민을터놓았던 언니와 잠자리를 하게 된걸요.
저는 너무 충격이였고 내 자신을 괴로워 하며 좋아하는 마음 하나때문에 만나기를 어렵게 결심했는데
다른사람과 잠자리를 가졌다니...
저에게 빌며 한순간 실수였다. 미안하다 상처받게하는일 앞으로는 없을거다 하며 넘어간게 화근이였을까요.
그후로도 저는 이사람을 만나는게 너무 괴로웠습니다.
성격이 과격해서 말다툼이나서 싸우게 되면 되려 저에게 무릎꿇고 사과하라면서 멱살을 잡고 꿇어 앉히기도 했고
늦은시간이던 새벽이던 본인이 사과를 꼭 받아야 한다며 집에와서 사과를 하라고 했었습니다.
제가 미련했죠. 저를 이렇게 힘들게 하는사람이면
단칼에 잘랐어야 했는데 보호본능을 자극하는건지
당뇨라는 지병이 있다 저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더 컨디션이 떨어진거같다 하며 죽는시늉도 내고 그랬었네요.
저는 그 모임을 나왔고 이남자는 계속 그 모임의 일원이였습니다.
3개월쯤만났을까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이남자는 안된다 그동안 저때문에 마음의병을 얻어서 우울증약을 복용하고있다 저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피부괴사가 생기는거 같다 라며 몇날몇일을 잡더라구요.
그런데 어느순간 태도가 돌변하더니 시도때도없이 연락하던 사람이 연락이 없어지더라구요.
저는 걱정스러운마음에 집에갔더니 불이 다 꺼져 있어서
주차장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낯선여자 차를 타고 내리면서 같이 집으로 들어가려는걸 멈춰세웠네요.
주차장이 떠나가라 정신나간년이니 뭐니 너랑 진작에 헤어졌는데 지금 뭐하는짓이냐며 낯선여자앞에서 욕을 했습니다.
그 여자는 모임일원이였고 저와 헤어지기싫다며 붙잡는동안
다른여자를 만났던거죠.
그때까지도 이혼은 하지 않았었습니다.
큰 배신감에 너무 상실감이 컸고 보험설계사였던 그사람의 권유로 들었던 보험을 해약하겠다고 하니
머리채를 잡고 주먹으로 때리려고 하더라구요.
바로 경찰불렀습니다. 저는 곧장 보험 해약했고 다시는 만나지 않겠다. 하니 역시나 또 빌더군요.
저에게 너무 큰 상처를 줬다 만회할 기회를 달라.
다시 잘 만나보자 용서해달라 해서 또 만나게 됐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해오는 동안에
같은보험회사 상사인 지점장님이 그남자 집에 자주 다녀가고 그랬습니다.
그거에대해 기분나쁘다 표현하니 엄마같은 사람이다.
제가 전혀 기분나빠할게 아니다.
제가 생각하는 그런 나쁜관계가 아니니 나쁘게보지 말라 하더라구요.
그런데 지점장이 집에와서 회사문제로 할얘기가 있다 연락을 받으면 길게는 2시간 가까이 연락을 하지 않더라구요.
저녁늦게 찾아와서 초인종 누르는것도 보게 되었네요.
그때마다 절대아니다 아니다를 강조 했던 그사람이기에
정말 아니겠지 계속 의심은 들었지만 어떻게 알수있는 방법이 없기에 믿을수밖에 없었네요.
그후로 꿈에 계속 지점장과 이남자가 함께있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너무 속상하고 화가나서 펑펑 울었네요.
남자는 본인이 다 잘못했다 악몽이니 너무 걱정하지말라. 달래주었었네요.
그래도 찝찝한 기분은 가시질 않고 그사람 휴대폰을 열어보게 되었습니다.
지점장과 나눈 내용에 저는 몸을 떨수밖에 없었습니다.
"자기야 사랑해. 오늘 와줘서 고마워"
"응 나는 지금 애들 공부시켜는중~"
증거사진도 찍어놓고 남자에게 퍼부었네요.
나한테 아니다 절대 그런관계아니다 오해하는거다 해놓고
저를 만나기 전부터 지점장과 이런 관계였다니 충격에 헤어나올수가 없었네요.
그후로 이런문제로 계속 말다툼하다 서로 관계정리를 하고나서
그사람집에 제 물건을 가지러 가니
지점장차와 그남자 차가 나란히 있는거 보고 눈이 뒤집혔습니다.
8개월동안 저에게 사랑한다며 저뿐이라며 말하던 사람이
저와 완전히 끝냈다며 떳떳하게 회사상사인 지점장과 또다른 불륜이라니요..
저때문에 힘들었답니다. 싸우기만 하면 지나왔던 그 여자들에 대해서 다시 얘기를 꺼내고 괴롭혀왔다며 오히려 저에게 윽박지르네요. 저같은걸 왜 만났는지 후회한다면서요.
그사람은 이혼을 하게 됐고 앞으로 똑같은일 반복없었으면 좋겠다. 같이 살자 라며 약속까지 했었는데
제가 그동안 이사람의 거짓말에 속아왔다는게 너무 화가 나네요.
불면증 생기고 정신과 상담도 받았습니다.
어렵게 마음 연 상대가 유부남이여서 괴로웠고
괴로워하며 좋아했는데 제게 돌아오는건 배신감이라니..
지점장의 둘째아들과 이남자 셋이서 여행을 간적도 있었습니다.
그때도 왜 같이가는지 이해가 안간다. 가지마라 해도
가서 따로 놀거다 여행지만 같은거다 걱정하지마라 하더군요.
저에게 웃으면서 찾아오지말라는 지점장도
저를 그동안 속여왔던 이남자도
씨를 말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