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에게 연기 아닌 리얼이었던 장면

ㅇㅇ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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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에서 제작진이 박보검에게

'엄마한테도 살가운 아들이에요?' 라고 질문하니까

박보검이 


"네 부모님한테도 살갑게.."라고 대답






 

 

다시 제작진이 '밖에서 있었던 일 다 말하고?'라고 물으니까

"네 거의.."


(호칭을) 엄마 엄마 해요?





 

아..저 어머니가 돌아가셔가지고.......



제작진이 미안해하니까,


 


괜찮습니다..


 

어머니는 초등학교 4학년 때 돌아가셨다고 말하는 박보검


















'응팔'에서 성동일이 박보검에게 물어보는 장면이 있음

 

 


성동일 : 우리 택이는 엄마가 언제 제일로다가 보고 잡대?










 


택 : 매일요..엄마는...매일매일 보고 싶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장면 보고 많이 울었는데 ㅠㅠㅠㅠ

박보검은 실제로 저 장면 찍고 엄청 많이 울었다고 ㅠㅠㅠㅠ